al desko
숙어C1informal직장이나 집에서 책상 앞에 앉아 식사하는 것
phr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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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에서 먹기, 일하며 식사하기 — 직장이나 공부 공간의 책상에서, 보통 일을 계속하면서 식사하는 것C1
the practice of eating a meal at one’s desk, usually while continuing to work
I had three meetings today, so lunch was al desko again.
오늘 회의가 세 개나 있어서 점심은 또 책상에서 먹었다.
Instead of going out, the whole team ate al desko and tried to finish the report.
밖에 나가는 대신 팀 전체가 책상에서 밥을 먹으며 보고서를 끝내려 했다.
뉘앙스 · 쓰임
“desk lunch”는 비교적 중립적으로 ‘책상에서 먹는 점심’을 가리키지만, “al desko”는 더 장난스럽고 풍자적인 느낌이 강합니다. “eat at one’s desk”는 가장 일반적이고 설명적인 표현이며, “al desko”는 일부러 재치 있게 말할 때 적합합니다.
비격식적이고 유머러스한 표현이므로 공식 문서나 격식 있는 발표에는 어울리지 않습니다. 이탈리아어처럼 보이지만 실제 표준 이탈리아어 표현은 아니며, 영어권에서 만든 말장난입니다. 보통 식사, 특히 점심과 함께 쓰이며 “have lunch al desko”, “eat al desko”처럼 사용합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desk lunch
- 가장 가까운 표현으로, 더 중립적이고 명사처럼 자주 쓰입니다.
- eat at one’s desk
- 말장난 느낌이 없고 가장 평범하게 상황을 설명하는 표현입니다.
- working lunch
- 식사하면서 회의나 업무 논의를 하는 경우를 가리키며, 반드시 자기 책상에서 먹는다는 뜻은 아닙니다.
반의어
- al fresco
- 야외에서 식사한다는 뜻으로, “al desko”가 패러디한 원래 표현입니다.
- eat out
- 집이나 사무실이 아닌 식당 등에서 외식한다는 뜻입니다.
- take a proper lunch break
- 일을 멈추고 제대로 점심시간을 갖는다는 의미입니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영어 단어 “desk”에 이탈리아어식으로 들리는 어미 “-o”를 붙여 만든 말장난입니다. “al fresco”가 ‘야외에서’라는 뜻으로 식사 맥락에서 자주 쓰이는 데서 착안해, 야외가 아니라 책상에서 먹는다는 의미로 바꾼 표현입니다.
💡 “al fresco”는 밖에서 먹는 것, “al desko”는 desk, 즉 책상에서 먹는 것이라고 연결해 기억하면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