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over with
숙어B2완전히 끝난, 더 이상 가능성이나 희망이 없는
phr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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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일이나 상황이 완전히 끝나 더 이상 계속되거나 성공할 가능성이 없는 상태B2
used to say that something is completely finished and there is no chance of it continuing or succeeding
Once the company lost its biggest client, it was all over with the expansion plan.
그 회사가 가장 큰 고객을 잃자, 확장 계획은 완전히 끝난 것이나 마찬가지였다.
If we don’t score in the next five minutes, it’s all over with us.
앞으로 5분 안에 득점하지 못하면 우리는 완전히 끝장이야.
뉘앙스 · 쓰임
“finished”는 단순히 ‘끝난’이라는 중립적 표현인 반면, “all over with”는 실패나 종결이 확정되어 더 이상 가능성이 없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over”만 써도 비슷하지만, “all over with”는 더 구어적이고 최종적인 뉘앙스를 줍니다.
주로 be동사와 함께 “be all over with” 또는 “It’s all over with + 사람/사물” 형태로 씁니다. 사람에 대해 쓰면 ‘그 사람은 끝장이다/가망이 없다’처럼 매우 강하게 들릴 수 있으므로 상황에 따라 조심해야 합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be finished
- 가장 일반적이고 중립적인 표현으로, 체념이나 실패의 뉘앙스는 상대적으로 약합니다.
- be over
- 어떤 일이 끝났다는 뜻으로 널리 쓰이며, “all over with”보다 덜 강조적입니다.
- be done for
- 사람이나 조직이 망했거나 위험에 처했다는 뜻이 강해 더 극적이고 부정적입니다.
반의어
- still have a chance
- 아직 성공하거나 회복할 가능성이 남아 있다는 뜻입니다.
- be still in the running
- 경쟁에서 아직 탈락하지 않고 가능성이 있다는 뜻입니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over”는 오래전부터 ‘끝난, 지나간’이라는 뜻으로 쓰였고, “all over”는 ‘완전히 끝난’이라는 의미를 강화합니다. 여기에 “with”가 붙어 ‘…에 관해서는 모든 것이 끝났다’라는 구문으로 굳어진 표현입니다.
💡 공 위에 ‘GAME OVER’라는 글자가 완전히 덮여 있다고 상상하면, “all over with”가 ‘완전히 끝난’이라는 뜻임을 기억하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