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dy as I'll ever be
숙어B2informal완벽하진 않지만 더 이상 준비할 수 없을 만큼 준비됐다는 말
phr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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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히 준비됐다고 느끼지는 않지만, 더 준비한다고 해도 지금보다 나아지기 어렵거나 이제 시작해야 한다는 뜻으로 하는 말B2
used to say that someone is as prepared as they are going to be, although they may not feel completely ready
A: Are you ready for the interview? B: Ready as I'll ever be.
A: 면접 준비됐어? B: 완벽하진 않지만 할 수 있는 만큼은 준비됐어.
We stood outside the exam room, and Mina said, “Well, ready as I'll ever be.”
우리는 시험장 밖에 서 있었고, 미나는 “뭐, 이 이상 준비되긴 힘들지”라고 말했다.
뉘앙스 · 쓰임
‘I’m ready’보다 덜 확신에 차 있으며, ‘더 준비하고 싶어도 이제는 이 정도가 한계’라는 느낌이 있습니다. ‘as ready as I can be’는 비교적 중립적이고 실제 준비 상태를 말하는 느낌이 강한 반면, ‘ready as I’ll ever be’는 긴장감이나 체념, 농담조가 더 잘 드러납니다.
주로 구어체에서 쓰며, 공식 문서나 매우 격식 있는 상황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문법적으로 완전한 문장처럼 단독으로 대답할 수 있지만, 표준형은 ‘as ready as I’ll ever be’이고 앞의 ‘as’가 생략된 형태인 ‘ready as I’ll ever be’도 회화에서 매우 흔합니다. 말하는 사람에 따라 주어를 바꾸어 ‘ready as we’ll ever be’, ‘ready as she’ll ever be’처럼 쓸 수 있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as ready as I can be
- 비슷하지만 더 중립적이며, 체념이나 농담의 느낌이 덜합니다.
- as ready as I'm going to get
- 거의 같은 뜻으로, 더 구어적이고 ‘이제 더 나아질 수 없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 good to go
- 준비가 끝나서 시작해도 된다는 더 긍정적이고 실용적인 표현입니다.
반의어
- not ready
- 준비가 되지 않았다는 직접적인 표현입니다.
- unprepared
- 준비 부족 상태를 더 객관적이거나 비판적으로 나타냅니다.
- not quite ready
- 아직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하다는 부드러운 표현입니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영어의 비교 구문 ‘as ... as ...’에서 나온 표현입니다. 원래의 완전한 형태는 ‘as ready as I’ll ever be’로, ‘내가 앞으로 언제가 되든 이보다 더 준비되지는 않을 것이다’라는 의미가 축약되어 관용적으로 쓰이게 되었습니다. 정확한 최초 사용 시기는 확인하기 어렵지만 현대 영어 구어에서 널리 쓰이는 표현입니다.
💡 ‘ever’가 ‘앞으로 언제라도’를 뜻하므로, ‘I’ll ever be’를 ‘앞으로 내가 될 수 있는 최대치’로 떠올리면 됩니다. 즉 ‘ready as I’ll ever be’는 ‘지금이 준비의 최대치’라고 기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