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te one's nails
숙어B2초조하거나 걱정되어 안절부절못하다
phrase
- 1
걱정이나 긴장 때문에 매우 초조해하다B2
to feel very nervous, anxious, or worried, especially while waiting for the result of something
We were biting our nails during the final minutes of the game.
우리는 경기 마지막 몇 분 동안 초조해서 안절부절못했다.
She was biting her nails while waiting for the interview results.
그녀는 면접 결과를 기다리며 몹시 초조해했다.
뉘앙스 · 쓰임
‘be nervous’보다 더 시각적이고 생생하며, 초조함 때문에 가만히 있지 못하는 느낌을 줍니다. ‘be on edge’는 전반적으로 예민하고 긴장한 상태를 말하고, ‘sweat’ 또는 ‘sweat bullets’는 압박감이나 두려움이 더 강한 느낌입니다.
소유격은 주어에 맞게 바꿉니다: I bite my nails, she bites her nails, they bit their nails. 실제 습관을 말할 때도 쓰이므로, 문맥상 ‘불안해서 안절부절못하다’인지 ‘손톱을 물어뜯는 버릇이 있다’인지 구별해야 합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be on edge
- 불안하고 예민한 상태를 넓게 말하며, 손톱을 물어뜯는 듯한 구체적 이미지는 덜합니다.
- be anxious
- 가장 일반적인 표현으로, 관용적·시각적 느낌은 약합니다.
- sweat bullets
- 매우 겁나거나 압박을 받아 극도로 긴장한 느낌이 더 강하고 비격식적입니다.
반의어
- keep one's cool
- 긴장되는 상황에서도 침착함을 유지한다는 뜻입니다.
- stay calm
- 불안하거나 흥분하지 않고 차분한 상태를 유지한다는 일반적인 표현입니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초조하거나 불안할 때 실제로 손톱을 물어뜯는 행동에서 나온 표현입니다. 이러한 신체적 습관이 긴장 상태를 상징하게 되면서, 실제 행동 여부와 상관없이 ‘몹시 초조해하다’라는 관용적 의미로 쓰이게 되었습니다.
💡 걱정돼서 손톱을 ‘물어뜯을 정도’로 초조한 모습을 떠올리면 의미를 기억하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