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w·er·y
B1US/ˈbruːəri/UK/ˈbrʊəri/가끔 쓰임
맥주를 만드는 양조장 또는 양조회사
noun명사
- 1
양조장, 맥주 회사 — 맥주를 만드는 장소나 회사B1〔general〕
a place or company where beer is made
We toured a small brewery in Dublin last summer.
우리는 지난여름 더블린의 작은 맥주 양조장을 견학했다.
The old brewery now produces craft beer for local pubs.
그 오래된 양조장은 이제 지역 술집에 수제 맥주를 생산한다.
뉘앙스 · 쓰임
brewery는 보통 맥주를 만드는 곳에 쓰이며, wine을 만드는 곳은 winery라고 합니다. brewery는 시설이나 회사를 모두 가리킬 수 있고, brewpub은 현장에서 맥주를 만들고 음식과 함께 파는 술집에 더 가깝습니다.
한국어의 ‘양조장’은 술 전반에 쓸 수 있지만, 영어 brewery는 일반적으로 맥주 양조장을 의미합니다. 수제 맥주를 강조할 때는 craft brewery라는 표현이 매우 흔합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brewhouse
- 맥주를 만드는 건물이나 설비를 가리키는 말로, brewery보다 더 구체적이거나 기술적인 느낌이 날 수 있습니다.
- brewing company
- 양조 시설보다 회사를 강조하는 표현입니다.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adj+noun
- craft brewery수제 맥주 양조장
- local brewery지역 양조장
noun+noun
- brewery tour양조장 견학
- brewery owner양조장 주인
verb+noun
- visit a brewery양조장을 방문하다
어원 · 암기 팁
[Old English and Old French]brewery는 ‘맥주 등을 빚다’라는 뜻의 brew에 장소나 사업을 나타내는 접미사 -ery가 붙어 생긴 말입니다. brew는 고대 영어 brēowan에서 왔고, -ery는 프랑스어 계통 접미사의 영향을 받았습니다.
brew(양조하다) + -ery(장소·사업을 나타내는 접미사)
💡 brew는 ‘맥주를 빚다’, -ery는 ‘장소’라고 기억하면 brewery = ‘맥주를 빚는 곳’으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