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Dict

bul·lion

C1technical
US/ˈbʊl.jən/UK가끔 쓰임

금·은 같은 귀금속의 원괴·지금; 자수용 금은 실

noun명사

  1. 1

    금괴, 은괴, 지금금·은 등 귀금속을 주화나 장신구가 아닌 원괴·막대·잉곳 등의 형태로 보관하거나 거래하는 것C1finance

    precious metal, especially gold or silver, kept or traded in bulk, usually as bars or ingots and valued by weight and purity

    • The central bank stores gold bullion in secure vaults.

      중앙은행은 금괴를 안전한 금고에 보관한다.

    • Many investors buy bullion instead of shares during uncertain times.

      불확실한 시기에는 많은 투자자가 주식 대신 금은괴를 산다.

  2. 2

    금은사, 금실, 은실자수, 제복, 장식 등에 쓰는 금색 또는 은색의 금속 실이나 꼬임 장식 끈C2textiles

    gold- or silver-colored metallic thread or cord used in embroidery, uniforms, or decorative trimming

    • The officer's cuffs were trimmed with gold bullion.

      그 장교의 소매 끝은 금색 금속 장식 끈으로 꾸며져 있었다.

    • The badge was embroidered with silk and bullion.

      그 배지는 비단실과 금은색 금속 실로 수놓아져 있었다.

뉘앙스 · 쓰임

bar나 ingot은 금속의 ‘모양’이 막대나 주괴임을 강조하지만, bullion은 투자·보관 대상인 귀금속 자체를 더 넓게 가리킵니다. precious metal은 금·은·백금 같은 귀금속 전반을 뜻하는 더 넓은 말이고, bullion은 보통 가공품이 아니라 중량 가치로 거래되는 형태를 말합니다.

금융·투자·중앙은행 관련 문맥에서 자주 쓰이는 다소 전문적인 단어입니다. 보통 셀 수 없는 명사로 쓰므로 “a bullion”보다는 “a bar of bullion”, “gold bullion”처럼 표현합니다. “bullion coin”은 액면가보다 금속 함량 가치가 중요한 투자용 주화를 뜻합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precious metal
금·은·백금 등 귀금속 전체를 가리키는 더 넓은 말입니다.
ingot
금속을 부어 만든 주괴라는 모양을 더 강조합니다.
gold bar
금으로 된 막대 형태만 가리키는 더 구체적인 표현입니다.
metal thread
금속성 실을 일반적으로 이르는 더 설명적인 표현입니다.
goldwork
금속 실을 쓰는 자수 기법이나 작품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반의어

paper money
귀금속 자체가 아니라 정부가 발행한 지폐를 가리키는 대비어입니다.
jewellery
투자용 원금속이 아니라 장식용으로 가공된 귀금속 제품을 말합니다.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noun+noun

  • gold bullion금괴, 금지금
  • silver bullion은괴, 은지금
  • bullion bars금은괴 막대, 귀금속 바
  • bullion coins투자용 금은 주화
  • a bullion dealer금은괴 거래상
  • the bullion market금은괴 시장, 귀금속 현물 시장

verb+noun

  • buy bullion금은괴를 사다
  • sell bullion금은괴를 팔다

어원 · 암기 팁

[Old French]중세 영어가 앵글로프랑스어·고프랑스어 계통의 bullion/bouillon에서 받아들인 말로, 본래는 ‘끓음’ 또는 금속을 녹이고 정련하는 과정과 관련된 말이었습니다. 이후 정련된 귀금속 덩어리라는 의미로 발전했습니다.

현대 영어에서는 단일어로 보며, bull + -ion으로 나누어 해석하지 않습니다.

💡 bullion은 보통 ‘금괴·은괴’처럼 무게로 값이 매겨지는 귀금속이라고 기억하면 좋습니다.

최초 사용 시기: 14th centu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