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Dict

by·gone

C1literary
/ˈbaɪˌɡɔːn//ˈbaɪɡɒn/드물게 쓰임

지나간, 옛날의; 과거의 일

adjective형용사

  1. 1

    지나간, 옛날의이미 지나간 시대나 시기에 속한;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C1general

    belonging to a time in the past; no longer existing or current

    • The hotel still has the charm of a bygone era.

      그 호텔에는 아직도 지나간 시대의 매력이 남아 있다.

    • Old photographs show the village in bygone days.

      오래된 사진들은 옛날의 그 마을 모습을 보여 준다.

    유의어past, former, old-time

    반의어present, current, modern

noun명사

  1. 1

    지나간 일, 과거사과거의 일; 특히 이제는 잊고 넘어가야 할 과거의 불쾌한 일C1general

    a past event or matter, especially an unpleasant one that should now be forgotten

    • After the argument, they decided to let bygones be bygones.

      말다툼 후에 그들은 지나간 일은 잊기로 했다.

    • For the team’s sake, old conflicts must become bygones.

      팀을 위해 오래된 갈등은 과거의 일로 남겨야 한다.

뉘앙스 · 쓰임

past는 가장 일반적인 ‘과거의’라는 말이고, former는 ‘이전의 지위·상태’를 강조합니다. bygone은 단순한 과거라기보다 이미 사라진 시대나 옛 분위기를 떠올리게 하며, 약간 문어적이고 향수를 담는 경우가 많습니다. outdated는 ‘구식이라 더 이상 적절하지 않다’는 부정적 뉘앙스가 강하지만, bygone은 반드시 부정적이지 않습니다.

일상 대화에서는 past나 former가 더 흔하고, bygone은 글이나 격식 있는 말에서 더 자연스럽습니다. bygone era, bygone days, bygone age 같은 결합이 흔합니다. let bygones be bygones는 ‘지나간 일은 잊고 화해하자’라는 고정 표현입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past
과거 전체를 넓게 가리키는 일반적인 말입니다.
former
이전의 직위, 역할, 상태를 말할 때 더 자주 씁니다.
old-time
옛날식이거나 오래전의 분위기를 더 구어적으로 나타낼 수 있습니다.
old grievances
과거의 불만이나 원한이라는 의미가 더 분명합니다.
past matters
이미 지나간 문제를 중립적으로 말합니다.

반의어

present
현재의, 지금 존재하는 것을 뜻합니다.
current
현재 통용되거나 진행 중인 것을 뜻합니다.
modern
현대적이거나 최신의 느낌을 강조합니다.
current issue
지금도 해결해야 하는 현재의 문제를 뜻합니다.
present concern
현재 중요하게 다뤄야 할 걱정거리나 사안을 뜻합니다.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adj+noun

  • a bygone era지나간 시대
  • bygone days옛날, 지나간 날들
  • a bygone age사라진 시대

noun+prep+noun

  • the charm of a bygone era지나간 시대의 매력
  • a relic of a bygone age사라진 시대의 유물

idiom

  • let bygones be bygones지나간 일은 잊고 넘어가다

어원 · 암기 팁

[Old English/Germanic]bygone은 ‘지나가다, 지나간’이라는 뜻의 by와 go의 과거분사 gone이 결합한 말입니다. 문자 그대로는 ‘지나가 버린’이라는 뜻에서 현재의 ‘과거의, 옛날의’라는 의미가 되었습니다.

by(지나서, 곁을 지나) + gone(go의 과거분사, 가 버린)

💡 bygone을 ‘gone by’로 바꾸어 생각하면 ‘지나가 버린’이라는 뜻을 쉽게 떠올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