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riage forward
숙어C1formal운송료를 수취인이 부담하는 조건
phr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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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임 착불, 운송비 착불 — 상품의 운송비를 발송인이 아니라 수취인이 지불해야 하는 배송 조건C1
a shipping arrangement in which the receiver of goods must pay the transport charges
The replacement parts will be sent carriage forward.
교체 부품은 운송료 수취인 부담으로 발송됩니다.
Please note that all returns are accepted carriage forward only with prior approval.
모든 반품은 사전 승인을 받은 경우에만 운송료 수취인 부담 조건으로 접수된다는 점에 유의해 주십시오.
뉘앙스 · 쓰임
freight collect는 특히 미국식·국제 물류에서 더 흔하고, carriage paid는 반대로 발송인이 운송료를 이미 부담했다는 뜻입니다. cash on delivery는 물품 대금을 배달 시 지불하는 조건까지 포함할 수 있어 carriage forward와 다릅니다.
주로 영국식 상업 영어이므로 일반 회화에서는 다소 딱딱하거나 전문적으로 들립니다. 계약서나 송장에서는 누가 운송료를 부담하는지 분쟁을 피하기 위해 명확히 써야 하며, 물품 가격 자체의 지불 조건과 혼동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유의어 뉘앙스 비교
- freight collect
- 미국식 및 국제 물류에서 더 흔한 표현으로, 의미는 거의 같습니다.
- carriage due
- 받는 쪽이 운송료를 내야 한다는 뜻이지만 carriage forward보다 덜 일반적입니다.
- collect
- 운송·배송 맥락에서 비용을 수취인이 부담한다는 짧은 표현이지만 문맥이 필요합니다.
반의어
- carriage paid
- 발송인 또는 판매자가 운송료를 이미 부담했다는 뜻입니다.
- freight prepaid
- 운송료가 선불로 지급되었다는 의미로, 특히 미국식·국제 물류에서 흔합니다.
- postage paid
- 우편 요금이 이미 지불되었다는 뜻으로, 소포나 우편물에 더 많이 씁니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carriage는 원래 ‘운반, 운송’ 또는 그 비용을 뜻했고, forward는 상업 문서에서 비용이나 책임을 다음 사람에게 넘긴다는 의미로 쓰였습니다. 따라서 carriage forward는 운송비 부담이 수취인에게 넘어간다는 상업적 고정 표현으로 굳어졌습니다.
💡 carriage를 ‘운송료’, forward를 ‘앞으로 넘기다’로 기억하면, 운송료를 받는 사람 쪽으로 넘긴다는 뜻을 떠올리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