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h is king
숙어B2현금이 가장 안전하고 강력한 자산이라는 말
phr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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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이 최고다 — 불확실하거나 어려운 상황에서는 쉽게 사용할 수 있는 현금이 다른 자산보다 더 중요하고 가치 있다는 뜻B2
used to say that readily available cash is more valuable or powerful than other assets, especially in uncertain or difficult circumstances
During a recession, cash is king because companies with strong cash reserves can survive longer.
경기 침체기에는 현금이 왕이다. 현금 보유가 탄탄한 회사가 더 오래 버틸 수 있기 때문이다.
The investor sold some risky stocks and kept more money in the bank, saying that cash is king right now.
그 투자자는 지금은 현금이 최고라며 위험한 주식 일부를 팔고 은행에 더 많은 돈을 남겨 두었다.
뉘앙스 · 쓰임
‘money talks’가 돈의 영향력이나 권력을 강조하는 표현이라면, ‘cash is king’은 특히 즉시 쓸 수 있는 현금과 유동성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liquidity is important’보다 더 간결하고 관용적인 표현이며, 비즈니스나 투자 상황에서 자주 들립니다.
주로 경제·투자·사업 맥락에서 쓰이며, 일상 대화에서도 가능하지만 약간 비즈니스적인 느낌이 있습니다. 실제 지폐나 동전만을 뜻하기보다는 은행 예금처럼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자금을 포함해 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격식 있는 보고서에서는 직접적인 관용구 대신 ‘liquidity is crucial’ 같은 표현이 더 적절할 수 있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liquidity is crucial
- 더 직접적이고 격식 있는 표현으로, 관용구 느낌은 약합니다.
- money talks
- 돈이 영향력이나 힘을 가진다는 뜻으로, 현금 보유나 유동성의 중요성보다는 돈의 권력을 강조합니다.
- cash rules
- 더 구어적이고 강한 느낌이며, ‘cash is king’보다 덜 표준적인 표현입니다.
반의어
- cash is trash
- 현금의 가치가 인플레이션 등으로 떨어진다고 볼 때 쓰는 반대 성격의 표현입니다.
- asset-rich but cash-poor
- 자산은 많지만 당장 쓸 현금이 부족한 상태를 묘사하며, ‘cash is king’이 경고하는 상황에 가깝습니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정확한 최초 유래는 분명하지 않지만, 20세기 후반 기업 재무와 투자 분야에서 널리 쓰이게 된 표현입니다. ‘king’은 가장 강력하고 지배적인 존재를 비유하므로, 현금이 다른 자산보다 우위에 있다는 뜻을 전달합니다.
💡 ‘왕은 가장 힘이 세다’고 생각하면 쉽습니다. 위기 때는 주식이나 부동산보다 바로 쓸 수 있는 ‘현금’이 왕처럼 힘을 발휘한다고 기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