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Dict

cha·rette

C1technical
US/ʃəˈrɛt/UK/ʃəˈret/드물게 쓰임

샤레트: 건축·도시계획 등에서 하는 집중 공동 설계 워크숍

noun명사

  1. 1

    샤레트, 집중 설계 워크숍건축, 도시계획, 디자인 등에서 여러 사람이 짧은 시간 안에 함께 아이디어를 내고 설계안이나 계획안을 발전시키는 집중 워크숍C1architecture and urban planning

    an intensive collaborative workshop in which people develop design or planning ideas within a short time, especially in architecture, urban planning, or design

    • The city held a charette to redesign the main square.

      시는 중앙 광장을 재설계하기 위해 샤레트를 열었다.

    • Residents joined the charette and suggested safer bike lanes.

      주민들은 샤레트에 참여해 더 안전한 자전거 도로를 제안했다.

  2. 2

    막판 집중 작업, 단기 집중 작업마감 전에 설계나 기획 작업을 집중적으로 끝내는 짧은 작업 기간C2design

    a short period of intense work to complete a design or planning task before a deadline

    • The team entered a weekend charette before the final presentation.

      팀은 최종 발표 전 주말 동안 집중 작업에 들어갔다.

    • After a long charette, the architects finished the proposal.

      긴 샤레트 끝에 건축가들은 제안서를 완성했다.

    유의어sprint, crunch

뉘앙스 · 쓰임

workshop은 일반적인 ‘워크숍’을 넓게 가리키지만, charette/charrette는 특히 설계·계획 분야에서 짧고 집중적으로 공동 결과물을 만드는 과정이라는 뉘앙스가 강합니다. brainstorming은 아이디어를 내는 활동 자체에 초점이 있고, charette는 논의, 스케치, 피드백, 수정까지 포함하는 더 구조화된 협업 과정을 가리킬 수 있습니다.

전문적인 건축·도시계획 문맥에서는 charrette 철자가 더 흔합니다. charette도 변이 철자로 쓰이지만, 공식 문서나 학술·전문 글에서는 해당 조직이나 분야에서 선호하는 철자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국어로는 보통 ‘샤레트’, ‘집중 설계 워크숍’, ‘공동 설계 워크숍’ 등으로 옮깁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charrette
같은 뜻의 더 흔한 철자입니다.
design workshop
더 일반적이고 설명적인 표현이며, 전문 용어 느낌은 덜합니다.
planning workshop
도시계획이나 프로젝트 기획 맥락을 더 직접적으로 드러냅니다.
sprint
짧고 집중적인 작업이라는 점은 비슷하지만, 소프트웨어 개발 등 더 넓은 분야에서 쓰입니다.
crunch
마감 전 과도한 업무 부담을 강조하는 더 비격식적인 말입니다.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verb+noun

  • hold a charette샤레트를 열다
  • conduct a charette샤레트를 진행하다

noun+noun

  • community charette지역사회 참여 샤레트
  • design charette설계 샤레트
  • planning charette계획 수립 샤레트

verb+prep+noun

  • participate in a charette샤레트에 참여하다

어원 · 암기 팁

[French]프랑스어 charrette ‘수레’에서 온 말입니다. 프랑스 École des Beaux-Arts의 학생들이 과제를 마감 직전 수레에 실어 제출하던 관행과 연결되어, 이후 ‘마감 전 집중 작업’ 및 ‘집중 설계 워크숍’의 뜻으로 발전했습니다.

현대 영어에서는 더 이상 생산적으로 나누어 쓰지 않는 차용어입니다.

💡 ‘샤레트’는 사람들이 한곳에 모여 설계안을 ‘수레에 싣듯’ 빠르게 모아 완성하는 워크숍이라고 기억하면 쉽습니다.

최초 사용 시기: circa 19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