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wie on ya boot
숙어C1slang떼어내기 힘들 정도로 달라붙는 사람이나 성가신 것
phr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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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질긴 골칫거리, 귀찮은 존재 — 계속 달라붙거나 따라다녀서 떼어내기 힘든 사람, 문제, 또는 성가신 것C1
a clingy or persistent person, problem, or nuisance that is difficult to get rid of
That salesman followed us around the shop like chewie on ya boot.
그 판매원은 신발에 붙은 껌처럼 매장 안에서 우리를 계속 따라다녔다.
Once that rumor starts, it sticks to you like chewie on ya boot.
그 소문이 한번 나기 시작하면 신발에 붙은 껌처럼 너에게 끈질기게 따라붙는다.
뉘앙스 · 쓰임
“clingy”는 사람의 성격이나 태도를 직접적으로 말하는 일반적인 형용사이고, “a nuisance”는 성가신 존재라는 뜻이 더 넓습니다. “chewie on ya boot”는 껌이 신발에 달라붙은 이미지 때문에 ‘끈질기게 붙어 떨어지지 않는다’는 시각적이고 익살스러운 느낌이 강합니다.
매우 비격식적이고 지역색이 있는 표현입니다. “ya”는 “your”의 구어적 표기이므로 격식 있는 글이나 업무 상황에서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람에게 쓰면 무례하게 들릴 수 있으므로 친한 사이에서 농담처럼 사용하세요.
유의어 뉘앙스 비교
- clingy
- 사람이 지나치게 의존적이거나 달라붙는다는 일반적인 형용사로, 비유적 이미지가 덜함
- like gum on your shoe
- 의미는 거의 같지만 더 표준적이고 지역색이 덜한 표현
- a nuisance
- 성가신 존재 전반을 뜻하며, 반드시 ‘달라붙는다’는 의미는 아님
반의어
- easy to shake off
- 쉽게 떨쳐 내거나 벗어날 수 있다는 뜻
- independent
- 사람이 남에게 의존하거나 달라붙지 않는다는 뜻
어원 · 암기 팁
[Australian English]“chewie”는 chewing gum, 즉 껌을 뜻하는 비격식 표현이고 “ya”는 your의 구어적 표기입니다. 신발이나 장화 밑창에 껌이 붙으면 잘 떨어지지 않는 경험에서 나온 비유적 표현으로 보입니다.
💡 신발 밑에 붙은 껌이 걸을 때마다 계속 따라붙는 장면을 떠올리면, ‘떼어내기 힘든 사람이나 문제’라는 뜻을 기억하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