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cken skin
숙어B2informal소름, 닭살; 무섭거나 감동해서 피부가 오돌토돌해지는 상태
phr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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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움, 추위, 감동, 혐오감 등으로 생기는 소름 또는 닭살B2
small raised bumps on the skin caused by fear, cold, disgust, excitement, or strong emotion; goosebumps
That ghost story gave me chicken skin.
그 유령 이야기를 듣고 소름이 돋았어.
When the singer hit the final note, I got chicken skin.
그 가수가 마지막 음을 냈을 때 전율이 일어서 닭살이 돋았어.
뉘앙스 · 쓰임
“Goosebumps”는 표준적이고 거의 모든 영어권에서 통하는 말이고, “chicken skin”은 더 지역적·구어적입니다. 한국어의 ‘소름’처럼 무서움뿐 아니라 감동, 전율, 불쾌감에도 쓸 수 있지만, 영어권 화자에 따라 문자 그대로 닭껍질로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국제적인 상황이나 시험·비즈니스 영어에서는 “goosebumps”를 쓰는 것이 안전합니다. “Chicken skin”을 쓰려면 상대가 이 표현을 아는 지역이나 맥락인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음식 이야기에서는 실제 ‘닭껍질’을 뜻할 수 있으므로 문맥이 중요합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goosebumps
- 가장 표준적이고 널리 이해되는 표현입니다.
- goose pimples
- 영국 영어에서 들을 수 있으며 약간 구식이거나 덜 흔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 the chills
- 소름 자체보다 오싹한 느낌이나 전율을 더 강조합니다.
반의어
- be unfazed
- 무섭거나 놀라운 상황에도 동요하지 않는다는 뜻으로, 피부 반응보다는 심리적 반응의 반대에 가깝습니다.
- stay calm
- 소름이나 전율이 날 정도의 감정적 반응 없이 차분함을 유지한다는 뜻입니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소름이 돋은 피부가 털을 뽑은 닭의 오돌토돌한 껍질처럼 보이는 데서 나온 표현입니다. 표준 영어의 “goosebumps”도 거위의 피부 모양에 비유한 표현으로, 같은 신체 반응을 다른 동물 이미지로 표현한 것입니다.
💡 소름이 돋은 팔을 보면 오돌토돌한 닭껍질처럼 보인다고 떠올리면 기억하기 쉽습니다. 한국어의 ‘닭살’과 매우 비슷한 이미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