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Dict

click·bait

B2informal
US/ˈklɪk.beɪt/UK드물게 쓰임

온라인에서 클릭을 유도하려고 만든 선정적이거나 과장된 제목·콘텐츠

noun명사

  1. 1

    낚시성 콘텐츠, 클릭베이트온라인에서 사람들이 클릭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선정적이거나 과장되거나 오해를 부르게 만든 제목, 이미지, 기사, 영상 등의 콘텐츠B2media

    online content, especially a headline, image, article, or video, made to attract clicks, often by being sensational, exaggerated, or misleading

    • The headline was pure clickbait, but the article said very little.

      그 제목은 완전한 낚시성 제목이었지만, 기사는 별 내용이 없었다.

    • Many users avoid sites that are full of clickbait.

      많은 이용자들은 낚시성 콘텐츠로 가득한 사이트를 피한다.

adjective형용사

  1. 1

    낚시성의, 클릭 유도성의클릭을 유도하려고 선정적이거나 과장되거나 오해를 부르게 만든B2media

    designed to attract clicks, often by being sensational, exaggerated, or misleading

    • The video had a clickbait title and a shocking thumbnail.

      그 영상에는 낚시성 제목과 충격적인 썸네일이 있었다.

    • She rewrote the clickbait headline to make it more accurate.

      그녀는 낚시성 제목을 더 정확하게 고쳐 썼다.

뉘앙스 · 쓰임

clickbait는 단순히 ‘눈에 띄는 제목’보다 부정적인 뉘앙스가 강하며, 내용이 기대에 못 미치거나 오해를 부를 수 있다는 느낌을 줍니다. ‘sensational headline’은 선정적인 제목 전반을 말할 수 있고, ‘misleading headline’은 특히 오도하는 제목이라는 점을 강조합니다.

대체로 비판적인 표현입니다. 한국어로는 문맥에 따라 ‘낚시성 제목’, ‘클릭 유도 콘텐츠’, ‘낚시 기사’처럼 번역할 수 있습니다. 격식 있는 글에서도 쓰이지만, 인터넷·미디어 맥락의 비교적 현대적인 용어입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link bait
의미가 비슷하지만, clickbait보다 덜 일반적이며 링크 클릭 유도 자체를 더 직접적으로 가리킵니다.
sensational headline
선정적인 제목이라는 뜻으로, 반드시 클릭 유도 목적이나 온라인 콘텐츠만을 가리키지는 않습니다.
sensational
자극적이라는 뜻이 강하며, 반드시 온라인 클릭 유도 목적을 포함하지는 않습니다.
misleading
사람을 오해하게 만든다는 점을 강조하며, clickbait보다 더 넓은 상황에 쓸 수 있습니다.

반의어

informative headline
독자를 속이거나 과장하기보다 내용을 정확히 알려 주는 제목을 말합니다.
accurate
과장하거나 속이지 않고 사실에 맞는다는 뜻입니다.
straightforward
빙빙 돌리거나 자극적으로 꾸미지 않고 직접적이라는 뜻입니다.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noun+noun

  • clickbait headline낚시성 제목
  • clickbait title낚시성 제목
  • clickbait article낚시성 기사
  • clickbait thumbnail낚시성 썸네일

verb+noun

  • avoid clickbait낚시성 콘텐츠를 피하다

adj+prep+noun

  • full of clickbait낚시성 콘텐츠로 가득한

어원 · 암기 팁

[English]영어 click ‘클릭하다’와 bait ‘미끼’가 결합한 말로, 말 그대로 ‘클릭을 유도하는 미끼’라는 뜻에서 생겼습니다.

click(마우스나 링크를 누름) + bait(미끼)

💡 물고기를 미끼로 낚듯이, 사람을 제목이나 썸네일로 ‘클릭하게 낚는’ 콘텐츠라고 기억하면 쉽습니다.

최초 사용 시기: circa 19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