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ochy coo
숙어B2informal아기나 어린아이를 간지럽히며 달래거나 웃길 때 하는 말
phrase
- 1
간질간질 — 아기나 어린아이를 간지럽히거나 어르면서 웃기려고 하는 장난스럽고 애정 어린 말B2
a playful, affectionate phrase said to a baby or young child, especially while tickling them to make them laugh
She tickled the baby under the chin and said, “Coochy coo!”
그녀는 아기의 턱 밑을 간지럽히며 “쿠치 쿠!” 하고 말했다.
Grandpa made silly faces and went, “Coochy coo,” until the toddler burst out laughing.
할아버지는 우스꽝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쿠치 쿠”라고 했고, 아이는 결국 깔깔 웃음을 터뜨렸다.
뉘앙스 · 쓰임
“peekaboo”가 ‘까꿍’처럼 숨었다 나타나는 놀이와 관련된 말이라면, “coochy coo”는 간지럽히거나 어르면서 웃기려는 소리에 더 가깝습니다. “baby talk”보다 구체적으로 아기를 간지럽히며 하는 애정 어린 감탄사입니다.
매우 비격식적이고 유아적인 표현입니다. 실제 대화에서는 보통 아기나 어린아이에게 직접 말할 때 쓰며, 공식적인 글이나 성인에게 진지하게 쓰기에는 부적절합니다. 철자는 “coochie-coo”, “coochy-coo”, “coochy coo”처럼 다양하게 쓰입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peekaboo
- 아기를 웃기는 말이라는 점은 비슷하지만, 숨었다가 나타나는 ‘까꿍’ 놀이에 쓰는 표현입니다.
- baby talk
- 아기에게 하는 말투 전반을 가리키는 더 넓은 표현입니다.
- tickle tickle
- 간지럽히는 행동을 직접적으로 나타내는 반복 표현으로, “coochy coo”보다 의미가 더 분명합니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정확한 유래는 확실하지 않지만, 19세기 이후 영어권에서 아기를 어르거나 간지럽힐 때 쓰는 반복적이고 리듬감 있는 아기 말투로 자리 잡았습니다. ‘coo’는 비둘기의 구구거리는 소리나 아기에게 부드럽게 말하는 소리와 관련되어 애정 어린 느낌을 줍니다.
💡 아기에게 ‘쿠치쿠치’ 간지럽히며 ‘쿠~’ 하고 달래는 소리라고 떠올리면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