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r God
숙어B1놀람·충격·걱정·간절함을 나타내는 감탄 표현
phr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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맙소사, 세상에 — 놀람, 충격, 두려움, 짜증, 믿기 어려움을 나타내는 감탄 표현B1
used as an exclamation to show surprise, shock, fear, frustration, or disbelief
Dear God, what happened to your car?
세상에, 네 차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야?
Dear God, I can't believe we missed the last train.
맙소사, 우리가 막차를 놓쳤다니 믿을 수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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뉘앙스 · 쓰임
“Oh my God”와 비슷하지만 “Dear God”는 더 간절하거나 극적인 느낌이 나며, 때로는 기도하듯 호소하는 뉘앙스가 있습니다. “Good grief”나 “Oh no”는 종교적 색채가 없어 더 중립적으로 들립니다.
감탄사로 쓸 때는 비격식 대화나 문학적 대사에서 자연스럽습니다. 종교적 표현이므로 신앙이 있는 사람 앞에서 가볍게 쓰면 불쾌하게 들릴 수 있습니다. 기도문이나 신을 직접 부르는 의미에서는 보통 “God”를 대문자로 씁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oh my God
- 가장 흔한 감탄 표현으로, “Dear God”보다 더 일상적이고 덜 기도하는 듯한 느낌입니다.
- good grief
- 놀람이나 짜증을 나타내지만 종교적 색채가 약하고 비교적 순한 표현입니다.
- my goodness
- 더 완곡하고 공손하게 들리며, 강한 충격보다는 가벼운 놀람에 자주 씁니다.
- Dear Lord
- 기독교적 색채가 더 뚜렷하고, 기도문에서 자연스럽게 쓰입니다.
- O God
- 더 문어적이거나 고전적이며, 시나 성경적 문체에서 보일 수 있습니다.
반의어
- no big deal
- 놀람이나 충격이 아니라 ‘대수롭지 않다’는 반대의 태도를 나타냅니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영어의 “dear”는 ‘소중한, 사랑하는’이라는 뜻이고, “God”는 일신교의 신을 가리킵니다. 원래 기도에서 신을 공손하고 친밀하게 부르는 표현으로 쓰이다가, 강한 감정을 나타내는 감탄사로도 널리 쓰이게 되었습니다.
💡 기도를 시작할 때 ‘Dear God’라고 부르는 장면을 떠올리면, 감탄사로도 ‘하느님!’ ‘맙소사!’처럼 강한 감정을 나타낸다는 점을 기억하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