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ective on arrival
숙어B2제품이 배송되어 도착했을 때부터 결함이 있는 상태
phr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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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이나 물품이 구매자에게 도착한 시점부터 고장 나 있거나 결함이 있는 상태B2
used to describe a product or item that is faulty, damaged, or not functioning when it is first received
The laptop was defective on arrival, so I asked for a replacement.
노트북이 도착했을 때부터 결함이 있어서 교환을 요청했다.
If the product is defective on arrival, contact customer support within seven days.
제품이 도착 시 불량이면 7일 이내에 고객 지원팀에 연락하세요.
뉘앙스 · 쓰임
broken은 단순히 ‘고장 난’이라는 넓은 표현이고, damaged는 운송 중 파손처럼 물리적 손상을 강조합니다. defective on arrival은 특히 ‘처음 받은 순간부터 정상 제품이 아니었다’는 점을 강조해 반품·교환·보증 책임을 말할 때 적합합니다.
사람에게는 쓰지 않고 제품이나 물품에 씁니다. 고객센터나 판매자에게 연락할 때는 ‘The item was defective on arrival’처럼 정중하고 명확하게 말할 수 있습니다. 약어 DOA는 상황에 따라 ‘도착 시 사망’이라는 의학적 의미로도 해석될 수 있으므로, 일반 학습자에게는 풀어 쓰는 것이 안전합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dead on arrival
- 전자제품 등이 처음부터 작동하지 않는다는 뜻으로 매우 비슷하지만, 원래 의학적 의미도 있어 문맥에 따라 더 강하게 들릴 수 있습니다.
- faulty on arrival
- 의미는 거의 같으며, defective보다 약간 더 일상적이고 영국 영어에서도 자연스럽게 쓰입니다.
- arrived damaged
- 도착했을 때 물리적으로 손상되어 있었다는 점을 더 강조하며, 반드시 제조상 결함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반의어
- in working order
- 제품이 정상적으로 작동하는 상태를 뜻합니다.
- as described
- 판매 설명과 실제 제품 상태가 일치한다는 뜻으로, 결함 여부뿐 아니라 전반적인 상태·사양까지 포함합니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상거래와 보증 처리에서 쓰이는 표현으로, 물품이 구매자에게 ‘도착한 시점(on arrival)’부터 ‘결함이 있는(defective)’ 상태임을 명확히 하기 위해 생긴 실무적 표현입니다. 전자제품·배송·반품 분야에서 dead on arrival 또는 DOA라는 표현과 함께 널리 쓰입니다.
💡 defective는 ‘결함 있는’, on arrival은 ‘도착하자마자’이므로, defective on arrival은 ‘도착하자마자 결함 있는 제품’이라고 기억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