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Dict

de·fla·tor

C1technical
US/dɪˈfleɪt̬ɚ/UK/dɪˈfleɪtə/드물게 쓰임

물가 변동을 조정하는 지수; 공기나 압력을 빼는 장치

noun명사

  1. 1

    디플레이터, 물가조정지수명목 금액이나 지표에서 물가 변동의 영향을 제거해 실질 가치로 조정하는 데 쓰는 지수C1economics

    an index used to adjust a nominal amount or measure so that the effect of price changes is removed

    • Economists use the GDP deflator to compare output across years.

      경제학자들은 여러 해의 산출량을 비교하기 위해 GDP 디플레이터를 사용한다.

    • The deflator rose, showing that overall prices had increased.

      디플레이터가 상승해 전반적인 물가가 올랐음을 보여 주었다.

  2. 2

    공기 배출기, 감압 장치타이어, 매트리스, 공 등에서 공기나 압력을 빼는 사람 또는 장치B2general

    a person or device that releases air or pressure from something

    • The valve works as a deflator for the air mattress.

      그 밸브는 에어 매트리스의 공기를 빼는 장치 역할을 한다.

    • Off-road drivers use tire deflators before driving on sand.

      오프로드 운전자들은 모래 위를 달리기 전에 타이어 공기압 빼는 장치를 사용한다.

뉘앙스 · 쓰임

경제학에서 deflator는 단순한 inflation rate(물가상승률) 자체가 아니라, 명목값을 실질값으로 환산하기 위해 쓰는 조정 지수입니다. price index보다 용도가 더 구체적일 수 있으며, 특히 GDP deflator처럼 특정 경제 지표와 함께 자주 쓰입니다.

경제·통계 문맥에서 쓰이는 전문어에 가깝습니다. 한국어 경제학에서는 ‘디플레이터’라는 음역어도 많이 쓰지만, 일반 독자에게는 ‘물가 조정 지수’라고 풀어 쓰면 더 이해하기 쉽습니다. 일상 대화에서는 기계나 도구의 이름으로 쓰일 수 있지만, 경제 의미가 훨씬 더 흔합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price index
물가 수준을 나타내는 더 넓은 표현이며, deflator는 명목값을 실질값으로 조정하는 용도가 강조된다.
price deflator
경제 지표를 물가 변화에 맞게 조정하는 지수라는 점을 더 명시적으로 드러내는 표현이다.
air-release valve
특정한 밸브 장치를 가리키는 더 구체적인 표현이다.
pressure-release device
공기뿐 아니라 압력을 낮추는 장치 전반을 가리키는 더 설명적인 표현이다.

반의어

inflator
공기나 압력을 빼는 것이 아니라 넣어서 부풀리는 장치나 사람을 뜻한다.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noun+noun

  • GDP deflatorGDP 디플레이터, 국내총생산 물가 조정 지수
  • price deflator물가 조정 지수
  • tire deflator타이어 공기압 빼는 장치

adj+noun+noun

  • implicit price deflator암묵적 물가 디플레이터

verb+noun

  • use a deflator디플레이터를 사용하다
  • calculate a deflator디플레이터를 계산하다
  • apply a deflator디플레이터를 적용하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영어 동사 deflate에 행위자나 도구를 나타내는 접미사 -or가 붙어 만들어진 말입니다. deflate는 궁극적으로 라틴어 de- ‘아래로, 제거하여’와 flare ‘불다’와 관련됩니다.

deflate(공기를 빼다, 수축시키다) + -or(행위자·도구를 나타내는 접미사)

💡 deflate는 ‘공기를 빼다’이고, -or는 ‘하는 것/사람’이므로 deflator는 ‘빼는 장치’, 경제에서는 ‘가격 효과를 빼 주는 지수’로 기억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