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liv·er·a·bil·i·ty
C1technical특히 이메일·우편·물품 등이 성공적으로 전달될 수 있는 정도
noun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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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달 가능성, 도달 가능성 — 이메일, 우편물, 물품 등이 의도한 수신자나 목적지에 성공적으로 도달할 수 있는 정도C1〔technical〕
the ability or likelihood of an email, item of mail, package, or similar thing being successfully delivered
The new address system improved parcel deliverability in rural areas.
새 주소 체계는 농촌 지역의 소포 배달 가능성을 높였다.
Bad formatting can reduce the deliverability of automated messages.
형식이 잘못되면 자동 발송 메시지의 전달 가능성이 낮아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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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 도달률, 메일 전달성 — 이메일이 반송되거나 스팸으로 걸러지지 않고 수신자에게 도달하는 능력이나 비율C1〔digital marketing〕
in email marketing and email systems, the ability or rate at which emails reach recipients instead of bouncing or being blocked as spam
Cleaning old addresses can improve your email deliverability.
오래된 주소를 정리하면 이메일 도달률을 높일 수 있다.
The campaign failed because deliverability fell after a spam complaint.
스팸 신고 이후 메일 도달률이 떨어져 그 캠페인은 실패했다.
뉘앙스 · 쓰임
delivery는 ‘배달’이라는 행위나 과정 자체를 말하고, deliverability는 ‘배달이 잘 될 수 있는 가능성·능력’에 초점을 둡니다. reliability는 전반적인 ‘신뢰성’을 뜻하지만, deliverability는 특히 목적지나 수신자에게 도달하는 문제에 한정됩니다.
이 단어는 일상 대화보다 이메일 마케팅, IT, 우편·물류 분야의 보고서나 업무 문서에서 더 자연스럽습니다. 한국어로는 문맥에 따라 ‘전달 가능성’, ‘도달률’, ‘배달 가능성’, ‘메일 전달률’ 등으로 옮길 수 있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delivery success
- 전문 용어라기보다 실제로 배달이 성공했는지에 더 직접적으로 초점을 둔 표현입니다.
- reachability
- 대상에게 ‘도달할 수 있음’이라는 더 넓은 의미이며, 배달·전달 맥락에만 한정되지 않습니다.
- inbox placement
- 이메일이 단순히 서버에 도달하는 것을 넘어 받은편지함에 들어가는지에 더 초점을 둡니다.
- email delivery rate
- 수치나 비율을 직접 가리키는 표현으로, deliverability보다 더 측정 지표에 가깝습니다.
반의어
- undeliverability
- 전달되거나 배달될 수 없는 상태를 뜻하는 더 드문 전문적 표현입니다.
- bounce rate
- 발송한 이메일 중 반송된 비율을 뜻하므로, 이메일 도달률과 반대 방향의 지표로 쓰입니다.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noun+noun
- email deliverability이메일 도달률, 이메일 전달 가능성
- deliverability rate전달률, 도달률
- deliverability problem전달 문제, 도달률 문제
verb+noun
- improve deliverability전달 가능성을 높이다, 도달률을 개선하다
adj+noun
- poor deliverability낮은 전달 가능성, 낮은 도달률
어원 · 암기 팁
[English]영어 deliverable에 명사형 접미사 -ity가 붙어 만들어진 말입니다. deliver는 라틴어 liberare ‘해방하다, 넘겨주다’에서 프랑스어를 거쳐 영어에 들어온 말입니다.
deliver ‘전달하다, 배달하다’ + -able ‘~할 수 있는’ + -ity ‘성질, 상태’
💡 deliverable이 ‘전달 가능한’이라는 뜻이므로, deliverability는 ‘전달 가능한 정도’라고 기억하면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