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 a land-office business
숙어C2informal장사가 매우 잘되다, 물건이 불티나게 팔리다
phrase
- 1
매우 많은 손님을 끌거나 물건을 많이 팔아 장사가 크게 잘되다C2
to be very successful commercially, especially by selling a large quantity of goods or services
During the heat wave, the hardware store did a land-office business in electric fans.
폭염 동안 그 철물점은 선풍기를 불티나게 팔았다.
When the new phones went on sale, the website was doing a land-office business by noon.
새 휴대전화가 판매되기 시작하자, 그 웹사이트는 정오쯤 이미 장사가 대단히 잘되고 있었다.
뉘앙스 · 쓰임
do a brisk business와 뜻이 비슷하지만, do a land-office business는 더 과장되고 미국적인 옛 표현입니다. sell like hotcakes는 상품 자체가 빨리 팔린다는 데 초점이 있고, make a killing은 많은 돈을 벌었다는 이익의 측면이 더 강합니다.
현대 일상회화에서는 비교적 드물고 다소 구식으로 들릴 수 있습니다. 미국식 표현이므로 영국 영어권에서는 do a roaring trade가 더 자연스러운 경우가 많습니다. 보통 진행형이나 과거형으로 “The store is doing/did a land-office business”처럼 씁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do a brisk business
- 더 일반적이고 현대적인 표현으로, 장사가 활발하다는 뜻입니다.
- do a roaring trade
- 특히 영국 영어에서 자연스럽고, 매우 잘 팔린다는 뜻입니다.
- sell like hotcakes
- 사업 전체보다 특정 상품이 빠르게 팔리는 상황에 초점이 있습니다.
반의어
- do slow business
- 손님이나 판매가 적어 장사가 부진하다는 뜻입니다.
- struggle to sell
- 상품이나 서비스가 잘 팔리지 않아 애를 먹는다는 뜻입니다.
어원 · 암기 팁
[American English]19세기 미국에서 공공 토지를 매각하던 ‘land office’에는 토지를 사려는 사람들이 몰려들었고, 특히 서부 개척 시기에는 거래가 매우 활발했습니다. 여기서 ‘land-office business’가 ‘엄청나게 붐비고 활발한 장사’를 뜻하게 되었습니다.
💡 미국 개척 시대에 땅을 사려는 사람들이 토지 사무소에 몰려든 모습을 떠올리면, 손님이 몰려 장사가 대박 나는 의미를 기억하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