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agged through the garden
숙어C2informal채소 토핑이나 여러 고명을 잔뜩 올린
phr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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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 토핑 듬뿍 — 음식에 채소 토핑, 피클, 양파, 토마토, 고추, 렐리시 같은 고명을 많이 올린 상태C2
used to describe food that is loaded with many vegetable toppings, pickles, onions, tomatoes, peppers, relish, or similar garnishes
I'll have a hot dog dragged through the garden, no ketchup.
핫도그 하나 채소 토핑 듬뿍 올려 주시고, 케첩은 빼 주세요.
Their signature sausage comes dragged through the garden with onions, relish, tomato, and peppers.
그 집 대표 소시지는 양파, 렐리시, 토마토, 고추 등 채소 고명이 잔뜩 올라가서 나온다.
뉘앙스 · 쓰임
with everything이나 the works보다 더 그림 같은 표현으로, 특히 채소 토핑이 잔뜩 올라간 모습을 강조합니다. the works는 토핑·소스·추가 재료 전반을 포괄하는 더 일반적인 표현이고, dragged through the garden은 ‘정원 채소가 다 묻은 것처럼’ 푸짐하게 얹었다는 음식 은어에 가깝습니다.
주로 미국식 음식 주문이나 설명에서 비격식적으로 씁니다. 일반 대화에서 사람이나 사물을 묘사할 때 쓰면 문자 그대로 ‘정원에 끌려 다녔다’는 뜻으로 오해될 수 있습니다. 격식 있는 글이나 국제 독자를 대상으로 한 글에서는 with lots of vegetable toppings, with everything, the works처럼 풀어 쓰는 것이 안전합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with everything
- 가장 일반적인 표현으로, 채소뿐 아니라 소스와 모든 추가 재료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 the works
- 음식에 가능한 토핑을 전부 넣는다는 뜻의 비격식 표현으로, dragged through the garden보다 더 널리 쓰입니다.
- fully loaded
- 토핑이나 내용물이 아주 많이 들어간다는 뜻으로, 채소에 한정되지 않습니다.
반의어
어원 · 암기 팁
[English]미국 음식점 은어에서 나온 표현으로 보이며, 음식이 정원을 지나오며 채소가 잔뜩 묻은 것처럼 보인다는 비유에서 유래했습니다. 특히 시카고식 핫도그의 다양한 채소 토핑과 연결되어 알려져 있습니다.
💡 핫도그를 정원에 끌고 가면 양파, 토마토, 피클, 고추 같은 ‘정원 채소’가 잔뜩 붙는 장면을 떠올리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