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Dict

feel oneself

숙어B2
/fiːl wʌnˈself/

평소의 자기답고 정상적인 몸·기분 상태라고 느끼다

phrase

  1. 1

    몸이나 기분이 평소와 같은 정상적인 상태라고 느끼다B2

    to feel normal, healthy, and in one’s usual physical or mental state

    • I don’t feel myself today; I think I’m coming down with something.

      오늘 몸이 평소 같지 않아. 뭔가 병이 오려나 봐.

    • After a few days of rest, she finally felt like herself again.

      며칠 쉬고 나서 그녀는 마침내 다시 평소의 자신으로 돌아온 기분이 들었다.

뉘앙스 · 쓰임

“feel better”는 이전보다 상태가 좋아졌다는 변화에 초점이 있고, “feel oneself”는 ‘평소의 정상적인 나 자신 같은 상태’에 초점이 있습니다. “be oneself”는 행동이나 성격이 자연스럽다는 의미가 강하고, “feel like oneself”는 몸·마음의 상태가 정상으로 돌아온 느낌을 더 분명하게 말합니다.

주로 “I don’t feel myself,” “She hasn’t been feeling herself”처럼 부정문으로 씁니다. 긍정문 “I feel myself”는 어색하거나 성적인 의미로 들릴 수 있으므로, 긍정 의미로는 “I feel like myself again” 또는 “I feel back to normal”을 쓰는 것이 안전합니다. 주어에 맞게 reflexive pronoun을 바꾸어 “myself, yourself, himself, herself, ourselves, themselves”를 사용합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feel like oneself
같은 의미이지만 현대 영어에서 더 자연스럽고 오해의 소지가 적습니다.
feel normal
더 직접적이고 일상적인 표현으로, ‘자기답다’는 뉘앙스는 약합니다.
be back to normal
나쁜 상태에서 회복되어 정상으로 돌아왔다는 변화에 초점이 있습니다.

반의어

not feel oneself
몸이나 기분이 평소 같지 않다는 가장 일반적인 반대 표현입니다.
feel out of sorts
몸이나 기분이 약간 좋지 않고 불편하다는 다소 관용적인 표현입니다.
feel under the weather
주로 가벼운 몸살이나 아픔을 느낀다는 뜻으로, 신체 상태에 더 초점이 있습니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동사 “feel”과 재귀대명사 “oneself”가 결합한 표현으로, ‘자기 자신을 정상적인 상태로 느끼다’라는 의미에서 발전했습니다. 오래전부터 ‘평소의 자신답다’라는 뜻으로 쓰였으며, 현대 영어에서는 특히 부정형 “not feel oneself”가 굳어진 표현처럼 사용됩니다.

💡 ‘내가 나처럼 느껴진다’라고 생각하면 ‘평소의 나답고 정상적인 상태’라는 뜻을 기억하기 쉽습니다. 부정형 “not feel myself”는 ‘내가 나 같지 않다’라고 떠올리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