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Dict

Fine casual

숙어B2
US/ˌfaɪn ˈkæʒuəl/UK/ˌfaɪn ˈkæʒjuəl/

격식은 편안하지만 품질이나 분위기는 고급스러운 스타일

phrase

  1. 1

    격식 있는 고급 레스토랑보다 편안하지만 음식, 서비스, 분위기의 질은 높은 식당이나 식사 스타일B2

    a style of restaurant or dining that combines high-quality food and service with a relaxed, less formal atmosphere

    • The chef opened a fine-casual restaurant where guests can enjoy excellent food without dressing up.

      그 셰프는 손님들이 차려입지 않아도 훌륭한 음식을 즐길 수 있는 파인 캐주얼 레스토랑을 열었다.

    • It is not fast food, but it is not formal fine dining either; it is more of a fine casual place.

      그곳은 패스트푸드도 아니고 격식 있는 파인 다이닝도 아니다. 오히려 파인 캐주얼에 가깝다.

  2. 2

    너무 격식 차리지는 않지만 단정하고 세련된 캐주얼 복장이나 스타일B2

    a neat, stylish casual style that is comfortable but still polished

    • For the company dinner, the invitation says fine casual, so a blazer and clean sneakers should be fine.

      회사 저녁 모임 초대장에 파인 캐주얼이라고 쓰여 있으니, 블레이저와 깔끔한 운동화면 괜찮을 것이다.

    • Her fine-casual outfit looked relaxed but elegant.

      그녀의 파인 캐주얼 옷차림은 편안해 보이면서도 우아했다.

뉘앙스 · 쓰임

smart casual은 주로 복장 규정에서 쓰이는 표준적인 표현이고, fine casual은 식당·브랜드·마케팅 문맥에서 ‘캐주얼하지만 고급’이라는 느낌을 강조합니다. casual fine dining은 식당의 형식을 더 직접적으로 말하고, upscale casual은 fine casual보다 더 널리 쓰이며 약간 덜 세련된 느낌일 수 있습니다.

일상 회화에서 아주 흔한 관용구는 아니며, 특히 복장 규정을 말할 때는 fine casual보다 smart casual이 더 자연스러운 경우가 많습니다. 식당을 설명할 때는 fine-casual restaurant, fine casual dining처럼 명사 앞에서 수식어로 자주 쓰입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upscale casual
비슷하지만 fine casual보다 더 일반적이고, ‘고급스럽지만 편안한’ 분위기를 폭넓게 나타냅니다.
casual fine dining
식당 문맥에 더 명확히 한정되며, 파인 다이닝의 품질과 캐주얼한 분위기의 결합을 강조합니다.
smart casual
복장 규정에서 가장 흔하고 자연스러운 표현입니다.
dressy casual
캐주얼하지만 조금 차려입은 느낌을 강조하며, 미국 영어에서 비교적 자주 쓰입니다.

반의어

fine dining
더 격식 있고 비싸며 복장이나 서비스 방식이 엄격한 경우가 많습니다.
fast food
속도와 저렴함을 중시하며, 고급스러운 분위기나 정교한 서비스의 뉘앙스는 약합니다.
formal wear
정장, 턱시도, 이브닝드레스처럼 훨씬 격식을 갖춘 옷차림입니다.
very casual
티셔츠, 반바지, 슬리퍼처럼 세련됨이나 단정함이 덜한 편안한 복장을 말합니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fine은 ‘질이 좋은, 고급의’라는 뜻이고 casual은 ‘격식을 차리지 않는, 편안한’이라는 뜻입니다. 두 단어가 결합해 ‘고급스럽지만 편안한’이라는 현대적 마케팅·라이프스타일 표현으로 쓰이게 되었습니다.

💡 fine dining의 fine과 casual clothes의 casual을 합쳐서, ‘파인 다이닝만큼 좋지만 캐주얼하게 즐기는 것’으로 기억하면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