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t the door
숙어A2문을 열어 주거나 초인종·노크에 응답하다
phrase
- 1
문을 두드리거나 초인종을 누른 사람에게 가서 문을 열어 주거나 응대하다.A2
to go to the door and open it or respond when someone knocks or rings the bell.
Can you get the door? I’m busy cooking.
문 좀 봐 줄래? 나 요리하느라 바빠.
The doorbell rang, so I got the door.
초인종이 울려서 내가 문을 열어 줬다.
뉘앙스 · 쓰임
answer the door는 초인종이나 노크에 ‘응답한다’는 점이 더 분명하고, open the door는 단순히 ‘문을 연다’는 물리적 동작에 초점이 있습니다. get the door는 두 의미를 자연스럽게 포함하며, 특히 누군가 온 상황에서 ‘문 좀 봐 줘’라는 느낌입니다.
보통 the door라고 하며, get a door라고 하면 ‘문 하나를 구하다/사다’처럼 들릴 수 있습니다. 명령형 Get the door!는 상황에 따라 다소 직설적으로 들릴 수 있으므로, 공손하게 말할 때는 Can you get the door, please?를 쓰는 것이 좋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answer the door
- 문을 두드리거나 초인종을 누른 사람에게 ‘응답한다’는 의미가 더 분명합니다.
- open the door
- 초인종이나 방문객 응대보다는 문을 여는 물리적 동작 자체에 더 초점이 있습니다.
- see who’s at the door
- 문밖에 누가 있는지 확인한다는 의미가 강하며, 반드시 문을 열어 준다는 뜻은 아닐 수 있습니다.
반의어
- ignore the door
- 초인종이나 노크가 있어도 응답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 leave the door unanswered
- 문을 두드리거나 초인종을 누른 사람에게 아무도 응답하지 않는 상태를 말합니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get이 ‘얻다’뿐 아니라 ‘처리하다, 맡다, 응대하다’라는 뜻으로 확장되어 생긴 일상 표현입니다. door는 초인종이나 노크가 들리는 ‘현관문’을 대표하므로, get the door는 ‘문 쪽 일을 처리하다’라는 의미가 되었습니다.
💡 초인종이 울리면 누군가가 ‘그 문을 처리한다(get)’고 떠올리면 됩니다. 한국어의 ‘문 좀 봐 줘’와 연결해서 기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