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a
C2technical일본 무술·명상 등에서 말하는 복부 또는 몸의 중심
noun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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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라, 복부 — 일본 무술·명상·신체 치료 등에서 몸의 균형, 호흡, 에너지의 중심으로 여겨지는 배 또는 복부C2〔martial arts; meditation; bodywork〕
the belly or abdomen, especially as regarded in Japanese martial arts, meditation, or bodywork as the centre of balance, breathing, or energy
In aikido, students learn to move from the hara.
아이키도에서는 학생들이 하라, 즉 몸의 중심에서 움직이는 법을 배운다.
The teacher told her to relax her shoulders and breathe into the hara.
선생님은 그녀에게 어깨의 힘을 빼고 하라 쪽으로 숨을 들이쉬라고 말했다.
뉘앙스 · 쓰임
abdomen은 의학적·중립적인 ‘복부’, belly는 일상적이고 구어적인 ‘배’에 가깝습니다. hara는 단순한 신체 부위라기보다 일본 무술·명상에서 몸과 마음의 중심이라는 문화적 의미를 함께 가집니다.
전문 용어나 일본 문화 관련 맥락에서 주로 쓰입니다. 일반 대화에서는 대부분 belly나 abdomen을 쓰며, hara를 쓰면 무술·명상·요가·대체요법 같은 분위기가 강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abdomen
- 의학적·중립적인 ‘복부’로, hara처럼 문화적·정신적 중심이라는 뉘앙스는 약합니다.
- belly
- 일상적이고 구어적인 ‘배’로, 전문적이거나 일본 문화적인 느낌은 없습니다.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verb+prep+noun
- move from the hara하라, 즉 몸의 중심에서 움직이다
- breathe into the hara하라 쪽으로 숨을 들이쉬다
adj+noun
- the lower hara아랫배 중심부
어원 · 암기 팁
[Japanese]일본어 hara에서 온 말로, 원래 ‘배, 복부’를 뜻합니다.
일본어 hara 하나의 어휘가 영어에 차용된 형태입니다.
💡 일본 무술에서 ‘하라’는 몸의 ‘아랫배 중심’이라고 기억하면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