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Dict

Home sweet home

숙어B1
US/ˌhoʊm swiːt ˈhoʊm/UK/ˌhəʊm swiːt ˈhəʊm/

역시 집이 가장 편하고 좋다는 말

phrase

  1. 1

    즐거운 나의 집집에 돌아와서 느끼는 편안함, 안도감, 애정을 나타내는 표현B1

    used to express pleasure, relief, or affection at being at home

    • After two weeks of travelling, I opened my front door and said, “Home sweet home.”

      2주간 여행한 뒤 현관문을 열고 나는 “역시 집이 최고야”라고 말했다.

    • The apartment is tiny, but it’s home sweet home to me.

      그 아파트는 아주 작지만, 나에게는 편안한 내 집이다.

뉘앙스 · 쓰임

‘There’s no place like home’은 ‘집만 한 곳은 없다’는 일반적인 교훈이나 속담 느낌이 더 강하고, ‘home sweet home’은 실제로 집에 도착했을 때 감탄처럼 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make yourself at home’은 손님에게 편히 있으라고 하는 말이므로 의미가 다릅니다.

주로 집에 돌아오거나 새집에 들어왔을 때 감탄사처럼 씁니다. 격식 있는 글이나 업무 문서보다는 일상 대화, SNS, 표지판, 인테리어 문구 등에 잘 어울립니다. 상황에 따라 진심 어린 표현일 수도 있고, 지저분하거나 작지만 자기 집이라 좋다는 식의 농담이나 약한 반어로도 쓰일 수 있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there’s no place like home
집이 가장 좋다는 뜻은 비슷하지만, 더 속담적이고 일반적인 교훈처럼 들립니다.
good to be home
더 직접적이고 일상적인 표현으로, 감탄구보다는 문장 안에서 자연스럽게 쓰입니다.

반의어

anywhere but home
집에 있고 싶지 않거나 집을 피하고 싶다는 반대 느낌을 줍니다.
a house is not a home
건물로서의 집과 정서적 의미의 가정은 다르다는 말로, 집의 따뜻함을 강조하는 방식이 다릅니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이 표현은 1823년 존 하워드 페인(John Howard Payne)이 가사를 쓰고 헨리 비숍(Henry Bishop)이 작곡한 노래 「Home! Sweet Home!」을 통해 널리 알려졌습니다. 이후 영어권에서 ‘집만큼 편안하고 소중한 곳은 없다’는 정서를 나타내는 대표적인 문구가 되었습니다.

💡 집(home)에 돌아오면 마음이 달콤해질 만큼(sweet) 편안하다고 생각하면 기억하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