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miny Cricket
숙어C1informal놀람·짜증·당황을 나타내는 순한 감탄사
phr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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맙소사, 세상에 — 놀람, 두려움, 짜증, 감탄 등을 나타내는 순한 감탄 표현C1
a mild exclamation used to express surprise, alarm, annoyance, or admiration
Jiminy Cricket, you scared me!
아이 깜짝이야, 너 때문에 놀랐잖아!
Jiminy Cricket, that was a close call.
세상에, 정말 아슬아슬했어.
유의어gosh, good grief, oh my goodness
반의어no big deal
뉘앙스 · 쓰임
“Oh my God!”보다 더 순하고 덜 종교적·덜 강한 느낌이며, “Jesus Christ!”보다 훨씬 예의 바르고 완곡합니다. “Good grief!”와 비슷하게 놀람이나 황당함을 나타내지만, “Jiminy Cricket!”은 더 구식이고 만화 같은 어감이 있습니다.
일상 회화에서 쓸 수 있지만 현대 영어에서는 다소 옛날식이거나 장난스럽게 들립니다. 진지한 비즈니스 문서나 공식적인 자리에는 어울리지 않으며, 디즈니 캐릭터를 가리킬 때는 고유명사로 대문자 “Jiminy Cricket”을 씁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gosh
- 더 일반적이고 짧은 순한 감탄사로, “Jiminy Cricket”보다 덜 구식입니다.
- good grief
- 놀람이나 짜증을 나타내지만, 체념하거나 어이없어하는 느낌이 더 강합니다.
- oh my goodness
- 더 공손하고 널리 쓰이는 표현이며, 종교적 표현을 피하려는 느낌이 있습니다.
반의어
- no big deal
- 놀람이나 당황을 표현하는 대신, 별일 아니라는 태도를 나타냅니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Jiminy”는 “Jesus”를 직접 말하지 않기 위한 완곡한 대체어로 쓰인 말로 여겨집니다. “Jiminy Cricket”이라는 표현은 “Jesus Christ”와 소리가 일부 비슷한 순화된 감탄사로 발전했으며, 이후 디즈니의 『피노키오』에 등장하는 귀뚜라미 캐릭터 이름으로 유명해졌습니다.
💡 ‘Jesus Christ!’ 대신 아이들도 말할 수 있는 순한 만화식 감탄사라고 기억하면 쉽습니다. 디즈니의 착한 귀뚜라미 Jiminy Cricket이 놀라서 외치는 모습을 떠올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