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ke the sound of one's own voice
숙어C1informal자기 말하는 것을 너무 좋아하다
phrase
- 1
자기 말이나 의견을 지나치게 많이, 또는 자기만족적으로 말하는 것을 좋아하다C1
to enjoy talking at length, often too much and in a self-important or self-satisfied way
The professor clearly likes the sound of his own voice; he talked for an hour without taking any questions.
그 교수는 자기 말하는 걸 정말 좋아하는 게 분명해. 질문도 받지 않고 한 시간 동안 계속 말했어.
I don't think she meant to be rude, but she does like the sound of her own voice sometimes.
그녀가 무례하려던 건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가끔은 자기 말하는 걸 너무 좋아하긴 해.
뉘앙스 · 쓰임
"talk too much"는 단순히 말이 많다는 뜻이지만, "like the sound of one's own voice"는 자기 말에 도취되어 있거나 잘난 척하며 말한다는 비판적 뉘앙스가 더 강합니다. "be long-winded"는 말이 장황하다는 점에 초점이 있고, 이 표현은 말하는 사람의 태도나 자기만족에 더 초점을 둡니다.
상대에게 직접 말하면 무례하게 들릴 수 있으므로 조심해야 합니다. 보통 제삼자에 대해 말하거나, 친한 사이에서 농담처럼 사용할 때 자연스럽습니다. "one's" 자리에는 his, her, their, my, your 등 소유격을 넣어 씁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talk too much
- 가장 일반적인 표현으로, 자기만족이나 잘난 척의 뉘앙스는 덜합니다.
- be long-winded
- 말이 지나치게 길고 장황하다는 점에 초점을 둡니다.
- hold forth
- 어떤 주제에 대해 길게, 자신 있게 말한다는 뜻으로 다소 문어적이거나 격식 있는 느낌이 있습니다.
반의어
- be a good listener
- 말을 많이 하기보다 상대방의 말을 잘 들어 주는 태도를 나타냅니다.
- keep quiet
- 말을 하지 않거나 조용히 있다는 뜻으로, 대화 태도의 긍정성보다는 침묵 자체에 초점이 있습니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정확한 최초 유래는 분명하지 않지만, 자신의 목소리를 듣는 것을 좋아한다는 직관적인 비유에서 나온 영어 표현입니다. 실제로 목소리의 소리를 좋아한다기보다, 자기 생각을 말하는 데서 느끼는 자기만족이나 허영심을 풍자적으로 표현합니다.
💡 마이크를 잡고 자기 목소리에 취해 계속 말하는 사람을 떠올리면, '자기 목소리 듣는 걸 좋아한다'는 의미를 쉽게 기억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