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h
C2dialectal싱가포르·말레이시아 영어에서 문장 끝에 붙는 비격식 담화 표지
interjection감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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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 뭐, 당연하지, 어쩔 수 없지 — 문장 끝에 붙어 ‘그렇지 뭐’, ‘당연하지’, ‘어쩔 수 없지’ 같은 태도를 나타내는 말C2〔Singapore English; Malaysian English〕
used at the end of a sentence to show that something is obvious, expected, or accepted with mild resignation
If the shop is closed, we just go home loh.
가게가 닫혔으면 그냥 집에 가는 거지 뭐.
He did not study, so he failed loh.
그가 공부를 안 했으니 떨어진 건 당연하지 뭐.
유의어lor
뉘앙스 · 쓰임
“loh”는 의미를 크게 추가하기보다 말투와 태도를 나타내는 말입니다. “obviously”처럼 명시적으로 ‘분명히’라고 말하는 것보다 더 구어적이고 지역적인 느낌이 있으며, “lah”보다 체념이나 ‘그렇지 뭐’의 뉘앙스가 강할 수 있습니다.
싱가포르·말레이시아 영어권의 매우 비격식적인 말투를 나타냅니다. 공식 글이나 일반적인 영어 학습 상황에서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해당 지역 말투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이 쓰면 어색하거나 흉내 내는 듯 들릴 수 있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lor
- 같은 싱가포르·말레이시아 영어 담화 표지로, 더 흔한 철자입니다.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verb phrase+particle
- go home loh집에 가는 거지 뭐
phrase+particle
- like that loh그런 거지 뭐
clause+particle
- then do it loh그럼 하는 거지 뭐
어원 · 암기 팁
정확한 어원은 불확실합니다. 싱가포르·말레이시아 영어에서 쓰이는 문장 끝 담화 표지이며, “lor”의 변형 철자로 볼 수 있습니다.
분해할 수 없는 담화 표지입니다.
💡 문장 끝의 “loh”를 한국어의 ‘~지 뭐’, ‘~잖아’ 같은 말투 표시로 기억하면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