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r
C2dialectal놀람을 나타내는 영국식·구식 감탄사, 또는 싱가포르·말레이시아 영어의 문장 끝 조사
interjection감탄사
- 1
adverb부사
- 1
지 뭐, 잖아 — 문장 끝에 붙어 체념, 당연함, 가벼운 단정의 느낌을 나타내는 말C2〔Singapore and Malaysian English〕
used at the end of a sentence to suggest resignation, obviousness, or a matter-of-fact attitude
If you do not want to come, then stay home lor.
오고 싶지 않으면 그냥 집에 있으면 되지 뭐.
The shop is closed, so we go tomorrow lor.
가게가 닫혔으니까 내일 가면 되지 뭐.
유의어then
뉘앙스 · 쓰임
영국식 감탄사 “Lor”는 “Oh!”나 “Goodness!”와 비슷하지만 더 구식이고 방언적인 느낌이 강하다. 싱가포르·말레이시아 영어의 “lor”는 한국어의 ‘뭐’, ‘그렇지’, ‘…인 거지’처럼 말투를 부드럽게 하거나 체념을 나타내며, 표준 영미 영어의 문법 요소는 아니다.
표준 영어 학습자가 일반 대화나 글에서 적극적으로 쓸 단어는 아니다. 영국식 감탄사로 쓰면 구식·방언적인 느낌이 나며, 싱가포르·말레이시아 영어의 문장 끝 “lor”는 지역 영어와 구어 맥락에서만 자연스럽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goodness
- 더 일반적이고 덜 방언적인 놀람의 감탄사이다.
- oh
- 가장 일반적인 감탄사로, 놀람뿐 아니라 다양한 감정을 나타낸다.
- then
- 일부 문맥에서 결과나 체념을 나타낼 수 있지만, 지역적 담화 조사 느낌은 없다.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interjection+exclamation
- Lor, no!어머, 안 돼!
interjection+noun
- Lor, what a surprise!어머, 정말 놀랍네!
clause+particle
- then stay home lor그럼 집에 있으면 되지 뭐
verb+particle
- go tomorrow lor내일 가면 되지 뭐
어원 · 암기 팁
[English]영국식 감탄사로서의 “lor”는 “Lord”를 직접 말하는 것을 피한 완곡한 형태에서 나온 말이다. 싱가포르·말레이시아 영어의 문장 끝 “lor”는 중국어 방언권의 담화 조사와 지역 영어 사용이 결합된 형태로 설명된다.
단일 형태소로 분석된다.
💡 영국식 “Lor”는 “Lord!”를 부드럽게 줄인 감탄사로 기억하고, 문장 끝 “lor”는 싱가포르식 영어에서 ‘…지 뭐’ 같은 말투를 더한다고 기억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