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ke into
구동사B1/ˈmeɪk ˌɪn.tuː/자주 쓰임
…을 …로 만들다; …을 …로 바꾸다
phrasal verb구동사
- 1
~으로 만들다, ~으로 바꾸다 — 어떤 사람이나 사물을 변화시켜 다른 형태, 상태, 역할, 물건이 되게 하다B1
to change someone or something so that they or it becomes a different thing, form, state, or role
The old factory was made into a modern art gallery.
그 오래된 공장은 현대 미술관으로 바뀌었다.
She made the leftover rice into fried rice for lunch.
그녀는 남은 밥을 점심으로 볶음밥으로 만들었다.
뉘앙스 · 쓰임
“turn into”는 변화 자체에 초점이 있어 자동사처럼도 쓰이지만, “make into”는 누군가가 의도적으로 바꾸거나 만들었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transform into”는 더 격식 있고 변화의 규모가 크거나 극적일 때 자주 쓰이며, “convert into”는 기능·용도·형태를 바꾸는 실용적 변화에 많이 쓰입니다.
기본형은 “make + 목적어 + into + 결과”입니다. 예: “make clay into pots”처럼 재료를 완성품으로 만들 때 자주 쓰며, 수동태로는 “Clay is made into pots.”처럼 표현합니다. “make into” 바로 뒤에 최종 목적어를 두는 형태보다는, 무엇을 바꾸는지 먼저 말한 뒤 into로 결과를 연결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turn into
- 더 일반적이며, 변화가 저절로 일어나는 경우에도 쓸 수 있습니다.
- transform into
- 더 격식 있고 변화가 크거나 인상적이라는 느낌이 강합니다.
- convert into
- 기능, 용도, 형태를 바꾸는 실용적·기술적 변화에 자주 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