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ed
B2US/meɪnd/UK드물게 쓰임
갈기가 있는, 갈기 같은 긴 털이 난
adjective형용사
- 1
뉘앙스 · 쓰임
hairy나 shaggy는 몸 전체가 털이 많거나 텁수룩하다는 뜻이고, maned는 특히 목이나 머리 주변의 ‘갈기’가 있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갈기의 색이나 길이를 말할 때는 black-maned, long-maned처럼 합성어로 자주 씁니다.
일상 대화보다는 동물 묘사, 자연 다큐멘터리, 동물학적 설명, 문학적 묘사에서 더 자주 보입니다. 사람에게도 비유적으로 쓸 수는 있지만, 보통은 동물에 쓰는 표현입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shaggy
- 털이 길고 텁수룩하다는 뜻으로, 반드시 갈기가 있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반의어
- maneless
- 갈기가 없다는 뜻입니다.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adj+noun
- a maned wolf갈기늑대
- a black-maned lion검은 갈기가 있는 사자
- a long-maned horse긴 갈기가 있는 말
adv+adj+noun
- a thickly maned animal갈기가 풍성한 동물
어원 · 암기 팁
[Old English/Germanic]명사 mane에 형용사를 만드는 접미사 -ed가 붙어 ‘갈기를 가진’이라는 뜻이 되었습니다. mane는 고대 영어 계통의 말로, 동물의 목이나 머리 주위의 긴 털을 가리킵니다.
mane(갈기) + -ed(~을 가진)
💡 mane은 ‘갈기’이고, -ed는 여기서 ‘~을 가진’이라는 뜻이므로 maned는 ‘갈기를 가진’으로 기억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