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rcy sakes alive!
숙어C1informal놀람·당황·걱정을 나타내는 구식 감탄사
phr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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맙소사, 세상에 — 놀람, 충격, 당황, 걱정 등을 나타내는 구식 감탄 표현C1
used as an old-fashioned exclamation to show surprise, shock, alarm, worry, or flustered emotion
Mercy sakes alive! I nearly dropped the pie when you walked in.
세상에나! 네가 들어오는 바람에 파이를 떨어뜨릴 뻔했어.
Mercy sakes alive, look at the size of that storm cloud!
아이구 세상에, 저 먹구름 크기 좀 봐!
뉘앙스 · 쓰임
“Oh my goodness!”나 “Goodness gracious!”와 비슷하지만 훨씬 더 구식이고 민속적·시골스러운 느낌이 강합니다. “For God’s sake”처럼 짜증이나 비난을 강하게 드러내기보다는, 놀람이나 당황을 완곡하고 순한 방식으로 표현합니다.
현대 영어에서 흔한 표현은 아니므로 일상적인 중립 표현으로 쓰면 어색할 수 있습니다. 글이나 대사에서 나이 든 인물, 시골풍 인물, 장난스럽고 과장된 반응을 표현할 때 자연스럽습니다. 철자는 “mercy sakes alive”가 보통이며, “mercy sake’s alive”는 비표준적 표기로 볼 수 있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goodness gracious
- 비슷하게 놀람을 나타내지만, 조금 더 널리 알려져 있고 덜 시골스럽게 들립니다.
- oh my goodness
- 현대 영어에서 훨씬 더 흔하고 중립적인 완곡 감탄사입니다.
- mercy me
- 같은 계열의 구식 감탄사로, 더 짧고 부드러운 느낌입니다.
반의어
- no big deal
- 놀라거나 당황할 일이 아니라는 식으로 상황을 가볍게 넘길 때 쓰는 표현입니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mercy’는 종교적 맥락의 ‘자비’를 뜻하며, “for mercy’s sake”처럼 신성한 이름을 직접 말하지 않는 완곡한 맹세 표현에서 발전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sakes”는 구어적·방언적 형태이고, “alive”는 감탄의 강도를 높이는 덧붙임말로 쓰였습니다.
💡 ‘Mercy!’ 하고 자비를 외칠 만큼 깜짝 놀란 상황을 떠올리면 됩니다. 뒤의 “alive!”는 ‘정말 살아 움직일 만큼 놀랍다’는 과장된 감탄으로 기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