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na
C1말을 흉내 내기도 하는 아시아·오스트레일리아 지역의 찌르레기과 새
noun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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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관조 — 아시아와 오스트레일리아 일대에 사는 찌르레기과의 새로, 일부 종은 사람 말이나 소리를 흉내 낼 수 있음C1〔zoology〕
a bird of the starling family found especially in Asia and Australasia, some species of which can imitate human speech and other sounds
The myna learned to copy the sound of the doorbell.
그 마이나새는 초인종 소리를 따라 하는 법을 배웠다.
Common mynas often live near towns, markets, and gardens.
인도마이나새는 흔히 마을, 시장, 정원 근처에 산다.
뉘앙스 · 쓰임
starling은 ‘찌르레기’라는 더 넓은 말이고, myna는 그중 특정한 무리의 새를 가리킵니다. parrot도 말을 흉내 낼 수 있지만 앵무새류이므로 myna와는 다른 새입니다.
일상 대화보다는 조류, 애완조, 자연 다큐멘터리 등에서 자주 나오는 단어입니다. ‘말하는 새’라는 뜻으로만 쓰지는 않으며, 실제로는 특정한 새의 이름입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adj+noun
- common myna인도마이나새
- talking myna말을 흉내 내는 마이나새
noun+noun
- hill myna구관조
- myna bird마이나새
어원 · 암기 팁
[Hindi]힌디어 mainā에서 영어로 들어온 말로, 인도 아대륙의 새 이름에서 유래했습니다.
myna는 현대 영어에서 더 작게 나누기 어려운 단일 형태소입니다.
💡 myna의 발음 /ˈmaɪnə/를 ‘마이나’로 기억하고, ‘말을 흉내 내는 마이나새’를 함께 떠올리면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