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harm done
숙어B1피해나 문제가 없으니 괜찮다는 뜻
phr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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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다, 문제없다 — 실수나 사건이 있었지만 실제 피해, 손상, 문제는 없다는 뜻B1
used to say that although something happened or someone made a mistake, no real damage, injury, or trouble resulted
I knocked over your books by accident. No harm done.
실수로 네 책을 넘어뜨렸어. 괜찮아, 피해는 없잖아.
You sent the file to the wrong address, but I caught it in time, so no harm done.
네가 파일을 잘못된 주소로 보냈지만 내가 제때 발견했으니 별문제 없어.
뉘앙스 · 쓰임
‘It’s okay’보다 구체적으로 ‘실제 피해가 없었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Don’t worry about it’과 비슷하지만, 상대를 안심시키면서도 일이 별문제 없이 끝났다는 판단을 담습니다. 반면 ‘no problem’은 더 일상적이고 가벼운 대답으로 폭넓게 쓰입니다.
상대의 실수나 사과에 대해 ‘괜찮다’고 말할 때 자연스럽습니다. 다만 실제로 누군가 다쳤거나 손해가 생긴 상황에서 쓰면 무심하거나 부적절하게 들릴 수 있습니다. 보통 독립된 문장처럼 “No harm done.”이라고 말하거나, “Luckily, no harm was done.”처럼 변형해 씁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no damage done
- 의미가 매우 비슷하지만 물리적 손상이나 실제 피해가 없다는 점을 더 직접적으로 말합니다.
- it's okay
- 더 일반적이고 폭넓게 쓰이며, 반드시 피해가 없었다는 의미까지 포함하지는 않습니다.
- don't worry about it
- 상대의 걱정이나 사과를 달래는 데 초점이 있으며, 결과적으로 피해가 없다는 판단은 덜 명시적입니다.
반의어
- the damage is done
- 이미 피해가 발생해서 되돌리기 어렵다는 뜻으로, ‘no harm done’과 반대되는 상황을 나타냅니다.
- harm was done
- 실제로 피해나 손상이 있었다는 직접적인 반대 표현입니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harm’은 ‘해, 손해, 피해’를 뜻하고 ‘done’은 ‘일어난, 행해진’이라는 뜻입니다. 따라서 ‘no harm done’은 문자 그대로 ‘해가 발생하지 않았다’는 의미에서, 사과나 작은 실수에 대한 관용적 응답으로 굳어졌습니다.
💡 ‘harm’은 ‘해’, ‘done’은 ‘되어 버린 것’이라고 기억하면 됩니다. 즉 ‘해가 된 것은 없다’ → ‘괜찮아, 별일 아니야’로 연결해 외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