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 my goodness gracious
숙어B1informal놀람·충격·걱정 등을 나타내는 감탄사
phr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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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나, 세상에 — 놀람, 충격, 걱정, 기쁨 등을 나타내는 감탄 표현B1
used to express surprise, shock, concern, delight, or strong emotion
Oh my goodness gracious, you scared me!
세상에, 너 때문에 깜짝 놀랐잖아!
Oh my goodness gracious, look at the size of that cake.
맙소사, 저 케이크 크기 좀 봐.
뉘앙스 · 쓰임
‘Oh my God’보다 완곡하고 덜 직설적이며, ‘oh my goodness’보다 더 길고 감정이 과장되어 들립니다. ‘goodness gracious’만 써도 비슷하지만, ‘oh my goodness gracious’는 놀람을 더 크게 표현하는 느낌입니다.
주로 문장 앞에서 독립적인 감탄사로 쓰며, 뒤에 쉼표나 느낌표를 붙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종교적 표현을 피하고 싶을 때 유용하지만, 너무 자주 쓰면 과장되거나 구식으로 들릴 수 있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oh my goodness
- 더 흔하고 간결하며, 덜 과장된 표현입니다.
- goodness gracious
- 비슷하지만 ‘oh my’가 없어 조금 더 짧고 전통적인 감탄사처럼 들립니다.
- oh my gosh
- 매우 흔한 구어체 표현이며, 젊은 층도 자주 씁니다.
- oh my God
- 더 강하고 직접적이며, 종교적으로 민감하게 느낄 수 있는 표현입니다.
반의어
- no big deal
- 놀라거나 심각하게 반응하지 않고 ‘별일 아니다’라고 할 때 쓰는 표현입니다.
- nothing to worry about
- 걱정하거나 놀랄 필요가 없다는 의미입니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goodness’와 ‘gracious’는 원래 신이나 선함, 은혜와 관련된 긍정적 의미의 단어로, 강한 종교적 감탄사인 ‘God’을 직접 말하지 않기 위한 완곡 표현으로 발전했습니다. ‘goodness gracious’는 18~19세기부터 영어 감탄사로 널리 쓰였고, 여기에 ‘oh my’를 붙여 놀람을 더 강조한 형태입니다.
💡 ‘Oh my God’을 더 순하고 예의 있게 바꾼 말이라고 기억하면 쉽습니다. ‘goodness’와 ‘gracious’가 둘 다 부드러운 느낌의 단어라서, 놀랐지만 욕설처럼 강하게 말하고 싶지 않을 때 쓰는 표현으로 외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