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 death's doorstep
숙어C1죽기 직전일 정도로 매우 아프거나 위독한 상태
phrase
- 1
죽기 직전인, 사경을 헤매는 — 죽음에 가까울 정도로 매우 아프거나 위독한 상태인C1
extremely ill, especially so ill that death seems possible or near
After three days with the flu, I felt like I was on death's doorstep.
독감으로 사흘을 앓고 나니 나는 정말 죽기 직전인 것처럼 느껴졌다.
The doctors feared the patient was on death's doorstep when he arrived at the hospital.
그 환자가 병원에 도착했을 때 의사들은 그가 죽음의 문턱에 있다고 우려했다.
뉘앙스 · 쓰임
‘very ill’보다 훨씬 강하고 극적인 표현입니다. ‘at death's door’와 거의 같은 뜻이지만, ‘on death's doorstep’은 문 바로 앞 계단에 서 있다는 이미지로 약간 더 구어적이고 생생하게 들립니다. ‘seriously ill’은 더 중립적이고 의학적이며, ‘dying’은 실제로 죽어 가고 있다는 의미가 더 직접적입니다.
실제로 위독한 사람에게 사용할 때는 무례하거나 지나치게 극적으로 들릴 수 있으므로 조심해야 합니다. 일상 대화에서는 “I feel like I'm on death's doorstep”처럼 과장된 자기표현으로 많이 쓰입니다. 주로 be, feel, look 등과 함께 쓰입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at death's door
- 거의 같은 뜻의 더 흔한 변형으로, 죽음에 매우 가까운 상태를 뜻합니다.
- critically ill
- 더 격식 있고 의학적인 표현으로, 과장보다는 실제 위중한 상태를 나타냅니다.
- gravely ill
- 격식 있고 심각한 어감이 강하며, 문어체나 공식 보도에서 자주 쓰입니다.
반의어
- fit as a fiddle
- 매우 건강하다는 뜻의 구어적 관용구입니다.
- in good health
- 건강한 상태를 나타내는 중립적이고 일반적인 표현입니다.
- alive and well
- 위험하거나 죽었다는 우려와 달리 살아 있고 건강하다는 뉘앙스가 있습니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죽음을 하나의 집이나 방으로 비유하고, 그 문앞에 서 있다는 이미지에서 나온 표현입니다. 영어에는 죽음에 가까움을 ‘door’나 ‘threshold’로 표현하는 전통적인 은유가 있으며, ‘at death's door’와 같은 관련 표현도 오래전부터 쓰였습니다.
💡 death는 ‘죽음’, doorstep은 ‘문앞 계단’입니다. 죽음의 집 문앞까지 와 있다고 상상하면 ‘죽기 직전, 매우 위독한 상태’라는 의미를 쉽게 기억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