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 drive
숙어C2크리켓에서 공을 온사이드 쪽으로 강하게 밀어 치는 타격
phr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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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켓에서 타자가 공을 온사이드, 특히 미드온이나 미드위킷 방향으로 배트를 곧게 뻗어 강하게 치는 드라이브성 타격C2
In cricket, a drive played by the batter toward the on side of the field, especially toward mid-on or midwicket.
The batter played a beautiful on drive for four.
그 타자는 멋진 온 드라이브로 4점을 냈다.
His coach told him to keep his head still when attempting the on drive.
코치는 그에게 온 드라이브를 시도할 때 머리를 고정하라고 말했다.
뉘앙스 · 쓰임
off drive가 오프사이드 방향으로 치는 드라이브라면, on drive는 타자의 다리 쪽인 온사이드 방향으로 치는 드라이브입니다. straight drive는 정면으로 치는 타격에 가깝고, pull이나 hook은 짧고 높은 공을 옆으로 잡아당겨 치는 타격이라 뉘앙스와 기술이 다릅니다.
일상 영어에서 ‘운전 중’이라는 뜻으로 on drive라고 하지는 않습니다. ‘운전 중’은 driving, while driving, at the wheel 등을 씁니다. on drive는 크리켓 맥락에서만 자연스러운 전문 용어입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leg drive
- 비슷하게 다리 쪽, 즉 레그사이드로 치는 드라이브를 가리키며, on drive보다 덜 표준적이거나 설명적인 표현으로 들릴 수 있습니다.
반의어
- off drive
- 반대 방향인 오프사이드 쪽으로 치는 드라이브를 말합니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크리켓 용어에서 on은 타자의 다리 쪽 필드인 on side를 가리키고, drive는 배트를 비교적 곧게 뻗어 공을 힘 있게 밀어 치는 타격을 뜻합니다. 두 단어가 결합해 ‘온사이드 방향의 드라이브 타격’이라는 전문 용어가 되었습니다.
💡 크리켓에서 on side를 ‘다리 쪽’으로 기억하고, drive를 ‘밀어 치기’로 기억하면 on drive는 ‘다리 쪽으로 밀어 치는 타격’이라고 쉽게 연결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