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t
C2literaryUS/ɔːrt/UK/ɔːt/드물게 쓰임
음식 찌꺼기, 먹다 남은 조각
noun명사
- 1
음식 찌꺼기, 먹다 남은 조각 — 먹다 남은 작은 음식 조각이나 찌꺼기C2〔general〕
a small scrap or leftover piece of food
The poem describes beggars gathering orts after the feast.
그 시는 잔치가 끝난 뒤 거지들이 음식 찌꺼기를 모으는 모습을 묘사한다.
The old cookbook even suggests saving orts for soup.
그 오래된 요리책은 음식 찌꺼기까지 수프용으로 모아 두라고 제안한다.
뉘앙스 · 쓰임
“scraps”는 일상적으로 쓰이는 ‘음식 조각/찌꺼기’이고, “leftovers”는 나중에 먹을 수 있는 ‘남은 음식’이라는 중립적인 말입니다. “ort”는 훨씬 더 드물고 문학적이며, 작고 하찮은 음식 찌꺼기라는 느낌이 강합니다.
현대 일상 영어에서는 거의 쓰이지 않으므로 일반 대화나 글에서는 “scraps” 또는 “leftovers”가 자연스럽습니다. “ort”를 쓰면 고풍스럽거나 문학적인 분위기를 만들 수 있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scraps
- 가장 일반적인 표현으로, 음식뿐 아니라 종이·천 등의 작은 조각에도 널리 쓰입니다.
- leftovers
- 먹다 남았지만 나중에 다시 먹을 수 있는 음식을 가리키는 중립적 표현입니다.
- morsels
- 작은 한입 크기의 음식 조각을 뜻하며, 반드시 찌꺼기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반의어
- feast
- 풍성한 식사나 잔치를 뜻해, 아주 적은 음식 찌꺼기인 “ort”와 의미상 대조됩니다.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noun+noun
- food orts음식 찌꺼기
- table orts식탁에 남은 음식 찌꺼기
verb+noun
- gather orts음식 찌꺼기를 모으다
- save the orts남은 음식 조각을 모아 두다
어원 · 암기 팁
[Germanic]중세 영어에서 전해진 말로, 네덜란드어·저지 독일어 계통의 ‘남은 조각, 음식 찌꺼기’를 뜻하는 말들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여겨집니다.
단일 형태소로 분석됩니다.
💡 “ort”를 “short”의 끝부분처럼 생각해, 아주 ‘짧게 남은’ 작은 음식 조각을 떠올리면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