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ch
A2아프거나 마음이 찔릴 때 내는 감탄사 ‘아야!’
interjection감탄사
- 1
아야, 앗 — 갑자기 아프거나 다쳤을 때 내는 소리A2〔general〕
used to express sudden physical pain
Ouch! I hit my knee on the table.
아야! 무릎을 탁자에 부딪쳤어.
Ouch! That needle hurt.
아야! 그 주사 바늘 아팠어.
유의어ow
- 2
뜨끔, 아야 — 말이나 상황이 기분 나쁘거나 뼈아프게 느껴질 때 쓰는 말B1〔general〕
used when a remark, fact, or situation feels emotionally painful, embarrassing, or harsh
Ouch, that comment was harsh.
아, 그 말은 좀 심했어.
Ouch, losing by one point really hurts.
아, 한 점 차로 지니까 정말 뼈아프다.
유의어that hurts
뉘앙스 · 쓰임
‘ouch’는 한국어의 ‘아야!’와 가장 가깝고, ‘ow’도 비슷하지만 더 짧고 즉각적인 느낌이 강합니다. 비유적으로는 ‘아, 그건 좀 아프다’ 또는 ‘뼈아프네’ 같은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문장 전체라기보다 감탄사로 단독으로 자주 씁니다. 실제로 크게 다친 상황보다는 가벼운 통증이나 순간적인 충격을 표현할 때 흔합니다. 비유적으로 쓸 때는 상대의 말이 날카롭거나 민망할 때 반응하는 말이 될 수 있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ow
- 더 짧고 즉각적인 고통의 소리로, 의미는 거의 같다.
- that hurts
- 감탄사보다 완전한 문장으로, 감정적 상처를 더 직접적으로 말한다.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interjection+clause
- Ouch! That hurts.아야! 그거 아파.
- Ouch, that was harsh.아, 그건 좀 심했어.
verb+interjection
- say ouch아야라고 말하다
어원 · 암기 팁
갑작스러운 통증을 나타내는 자연스러운 감탄사에서 온 말로 보이며, 정확한 어원은 불확실합니다.
분해할 수 있는 접두사나 접미사가 없는 단일 감탄사입니다.
💡 발음 /aʊtʃ/는 한국어 ‘아야!’처럼 아플 때 튀어나오는 소리로 기억하면 됩니다.
최초 사용 시기: circa 18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