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ver·dye·ing
C1technical이미 염색된 천이나 옷에 다시 색을 입히는 덧염색
noun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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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염색, 재염색 — 이미 염색되었거나 색이 있는 직물, 실, 옷, 양탄자 등에 다시 염료를 입혀 색을 바꾸거나 깊게 만드는 과정C1〔textiles〕
the process of applying dye to fabric, yarn, clothing, rugs, or other material that already has colour, in order to change or deepen its colour
The mill uses overdyeing to give old denim a deeper blue.
그 공장은 낡은 데님에 더 깊은 파란색을 내려고 덧염색을 사용한다.
Careful overdyeing can hide small colour differences between fabric batches.
세심한 덧염색은 직물 묶음 사이의 작은 색 차이를 감출 수 있다.
유의어redyeing, recolouring
뉘앙스 · 쓰임
일반적인 dyeing은 처음 색을 입히는 염색까지 넓게 포함하지만, overdyeing은 기존 색 위에 다시 색을 얹는다는 점이 핵심이다. redyeing은 단순히 다시 염색한다는 뜻이 강하고, overdyeing은 밑색이 남아 새 색과 섞이는 효과까지 암시한다. garment dyeing은 옷을 만든 뒤 염색하는 방식이므로 overdyeing과 겹칠 수 있지만 같은 뜻은 아니다.
섬유·패션 업계에서 많이 쓰이는 전문 용어이다. 한국어로는 문맥에 따라 ‘덧염색’, ‘재염색’, ‘기존 색 위에 다시 염색하기’처럼 풀어 말하는 것이 자연스럽다. 색이 완전히 덮이는 경우도 있지만, 보통은 원래 색과 새 염료가 겹쳐 독특한 색감이 생긴다는 점이 중요하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redyeing
- 다시 염색한다는 뜻이지만, 기존 색 위에 새 색이 겹친다는 효과는 덜 강조된다.
- recolouring
- 색을 새로 바꾼다는 더 넓은 말로, 반드시 염료를 쓰는 섬유 공정을 가리키지는 않는다.
반의어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noun+noun
- fabric overdyeing직물 덧염색
- garment overdyeing의류 덧염색
- yarn overdyeing실 덧염색
- overdyeing process덧염색 공정
- overdyeing technique덧염색 기법
noun+prep+noun
- overdyeing with natural dyes천연 염료를 이용한 덧염색
어원 · 암기 팁
[English]영어 over- ‘위에, 덧붙여’와 dye ‘염색하다’, -ing ‘과정·행위’를 나타내는 접미사가 결합한 말이다. 문자 그대로는 ‘위에 덧염색하는 행위’라는 뜻이다.
over- ‘위에, 덧-’ + dye ‘염색하다’ + -ing ‘행위·과정’
💡 이미 있는 색 ‘over’에 새 염료를 덮어 ‘dyeing’한다고 생각하면 ‘덧염색’이라는 뜻을 기억하기 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