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is green
숙어C2비소 성분이 들어 있는 밝은 녹색 안료 또는 살충제
phr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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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와 비소를 포함한 선명한 녹색 화합물로, 과거 안료와 살충제로 사용되었던 독성 물질C2
a bright green toxic compound containing copper and arsenic, formerly used as a pigment and as an insecticide
The wallpaper was suspected of containing Paris green, a toxic arsenic-based pigment.
그 벽지는 독성이 있는 비소계 안료인 Paris green을 포함하고 있는 것으로 의심되었다.
In the nineteenth century, Paris green was valued for its brilliant colour but later became notorious for its poisonous properties.
19세기에 Paris green은 선명한 색으로 높이 평가되었지만, 나중에는 독성 때문에 악명이 높아졌다.
뉘앙스 · 쓰임
green pigment보다 훨씬 구체적인 역사적 화학 물질을 가리키며, emerald green과 관련되거나 혼동될 수 있지만 문맥에 따라 화학 조성이 다를 수 있습니다. 단순히 ‘파리의 녹색’이라는 색 이름으로만 쓰는 표현은 아닙니다.
일상회화에서는 거의 쓰이지 않는 전문적·역사적 표현입니다. 독성이 있는 물질을 가리키므로 현대 제품이나 일반 색상 표현에 무심코 사용하면 부정확할 수 있습니다. 문장 중간에서는 보통 소문자로 쓰기도 하지만, 표제어와 전통적 명칭으로는 Paris green처럼 Paris를 대문자로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emerald green
- 역사적으로 유사한 녹색 비소계 안료를 가리킬 수 있으나, 문맥에 따라 정확한 화학 명칭이 다를 수 있습니다.
- copper acetoarsenite
- Paris green의 화학적 명칭으로, 더 전문적이고 과학적인 표현입니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Paris green은 19세기 유럽에서 쓰인 선명한 녹색 안료의 이름으로, ‘Paris’는 프랑스 파리와 관련된 상업적·역사적 명칭에서 온 것으로 여겨집니다. 이 물질은 아름다운 색 때문에 장식, 벽지, 회화 등에 쓰였지만 비소 독성 때문에 위험한 안료로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 ‘Paris의 세련된 초록색’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독성 안료라고 기억하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