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u·lance
C2formal사소한 일에 유치하게 짜증을 내는 태도
noun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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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 심술, 토라짐 — 사소한 일에 대해 유치하거나 심술궂게 짜증을 내는 태도C2〔general〕
childish, sulky, or unreasonable irritability, especially about something minor
His voice had a note of petulance when the meeting was postponed.
회의가 연기되자 그의 목소리에는 유치한 짜증이 섞여 있었다.
She regretted the petulance of her reply as soon as she sent it.
그녀는 답장을 보내자마자 그 답변의 심술궂은 짜증을 후회했다.
뉘앙스 · 쓰임
anger는 일반적인 ‘화’를 뜻하지만, petulance는 사소한 일에 대한 유치하고 토라진 짜증이라는 뉘앙스가 강합니다. irritability는 쉽게 짜증을 내는 성향 전반을 말하고, sulkiness는 말없이 삐치거나 뾰로통한 태도에 더 가깝습니다.
격식 있거나 문어적인 단어이므로 일상 대화에서는 annoyance, irritation, childish anger, sulking 같은 표현이 더 자연스러울 때가 많습니다. 사람을 직접 묘사할 때는 비판적이고 다소 판단적인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irritability
- 쉽게 짜증을 내는 성향을 더 일반적으로 가리킵니다.
- peevishness
- 사소한 일에 까다롭고 짜증을 내는 느낌이 있으며, petulance와 매우 가깝습니다.
- sulkiness
- 말없이 삐치거나 뾰로통한 태도에 초점이 있습니다.
반의어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adj+noun
- childish petulance어린아이 같은 짜증
- youthful petulance젊은이다운 미숙한 짜증
noun+prep+noun
- a note of petulance짜증 섞인 기색
verb+noun
- show petulance심술궂은 짜증을 드러내다
verb+prep+noun
- speak with petulance짜증 섞인 말투로 말하다
어원 · 암기 팁
[Latin]라틴어 petulantia에서 온 말로, ‘무례함, 버릇없음, 뻔뻔함’과 관련된 의미에서 발전했습니다.
petulant(짜증을 잘 내는, 심술궂은) + -ance(상태·성질을 나타내는 명사형 접미사)
💡 petulant가 ‘짜증을 잘 내는’이라는 형용사이고, -ance가 ‘상태’를 만들므로 petulance는 ‘짜증을 잘 내는 상태’로 기억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