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Dict

pin·cush·ion

B2
US/ˈpɪnˌkʊʃən/UK드물게 쓰임

핀이나 바늘을 꽂아 두는 작은 쿠션; 바늘방석

noun명사

  1. 1

    바늘꽂이핀이나 바늘을 꽂아 두는 작은 부드러운 쿠션B1general

    a small soft cushion into which pins or needles are stuck for storage

    • She put the needle back in the pincushion.

      그녀는 바늘을 다시 바늘꽂이에 꽂았다.

    • A red pincushion sat beside the sewing machine.

      빨간 바늘꽂이가 재봉틀 옆에 놓여 있었다.

  2. 2

    바늘받이, 바늘투성이주사나 뾰족한 것에 여러 번 찔리는 사람이나 물건B2general

    a person or thing that is repeatedly pricked or pierced, especially with needles

    • After three blood tests, I felt like a pincushion.

      혈액 검사를 세 번 받고 나니 바늘방석처럼 온몸이 찔린 기분이었다.

    • The old noticeboard had become a pincushion for loose pins.

      그 낡은 게시판은 헐거운 핀이 잔뜩 꽂힌 바늘방석이 되어 있었다.

    유의어target

  3. 3

    핀쿠션꽃둥근 꽃머리가 바늘꽂이처럼 보이는 핀쿠션꽃 또는 그와 비슷한 식물C1botany

    a plant, or its flower head, with a rounded shape resembling a pincushion

    • The pincushions attracted bees throughout the warm afternoon.

      그 핀쿠션꽃들은 따뜻한 오후 내내 벌들을 끌어들였다.

    • She planted orange pincushions in the dry garden bed.

      그녀는 건조한 화단에 주황색 핀쿠션꽃을 심었다.

뉘앙스 · 쓰임

pin holder는 핀을 담거나 고정하는 물건을 넓게 가리킬 수 있지만, pincushion은 특히 핀을 꽂아 두는 부드러운 쿠션형 도구를 말합니다. ‘바늘방석’은 한국어에서 불편한 처지를 뜻하는 비유로도 흔하지만, 영어 pincushion의 비유는 주로 ‘여러 번 찔린 사람/물건’에 가깝습니다.

일상 대화에서는 재봉이나 공예 문맥에서 주로 쓰입니다. ‘I feel like a pincushion’은 병원에서 주사를 여러 번 맞았다는 불평 섞인 표현으로 자연스럽습니다. 식물 의미는 원예·식물 문맥에서 쓰이며, 구체적인 종을 말할 때는 pincushion flower처럼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needle cushion
의미는 비슷하지만 pincushion보다 덜 흔한 표현입니다.
pin cushion
띄어 쓴 형태로도 보이지만, 한 단어 pincushion이 표준적으로 많이 쓰입니다.
target
반복적으로 맞거나 찔리는 대상이라는 뜻은 비슷하지만, 바늘에 찔리는 느낌은 약합니다.
pincushion flower
식물 의미를 더 분명하게 나타내는 표현입니다.
scabious
특정 식물군을 가리키는 원예·식물학적 표현으로, 일상적이지 않습니다.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adj+noun

  • a sewing pincushion재봉용 바늘꽂이
  • a tomato-shaped pincushion토마토 모양의 바늘꽂이

verb+noun+prep+noun

  • stick a pin in a pincushion핀을 바늘꽂이에 꽂다

verb+prep+noun

  • feel like a pincushion주사를 많이 맞아 바늘방석 같은 기분이다

noun+noun

  • pincushion flower핀쿠션꽃

어원 · 암기 팁

[English]pin과 cushion이 결합한 영어 합성어로, 말 그대로 ‘핀을 꽂는 쿠션’이라는 뜻에서 생겼습니다.

pin(핀, 바늘) + cushion(쿠션, 푹신한 받침)

💡 핀(pin)을 쿠션(cushion)에 꽂아 둔다고 생각하면 pincushion의 뜻을 쉽게 기억할 수 있습니다.

최초 사용 시기: circa 15th centu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