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ough the back forty
숙어C2informal힘들고 눈에 잘 띄지 않는 일을 묵묵히 하다
phr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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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고 단조롭거나 남들이 잘 보지 않는 일을 해내다; 특히 방치되었거나 외진 부분의 일을 처리하다C2
to do hard, routine, or unglamorous work, especially work involving a neglected or out-of-the-way part of a place or project
While the managers gave presentations, the interns were ploughing the back forty, checking thousands of old records.
관리자들이 발표를 하는 동안 인턴들은 수천 건의 오래된 기록을 확인하며 힘든 뒷일을 하고 있었다.
Grandpa spent all morning plowing the back forty before the rain came.
할아버지는 비가 오기 전에 오전 내내 뒤쪽 밭을 갈았다.
뉘앙스 · 쓰임
“do the heavy lifting”은 중요한 어려운 일을 맡는다는 일반적인 표현이고, “slog away”는 오래 힘들게 일한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plough the back forty”는 농촌 이미지가 뚜렷하고, 특히 멀리 있거나 방치된 일을 묵묵히 처리한다는 뉘앙스가 있습니다.
미국식 철자는 보통 “plow the back forty”입니다. 이 표현은 널리 쓰이는 표준 관용구라기보다 농촌적 비유에 가까우므로, 뜻이 분명한 문맥에서 쓰는 것이 좋습니다. “plough/plow”는 일부 문맥에서 성적인 속어로도 해석될 수 있으므로 사람을 목적어처럼 두는 농담식 표현은 피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do the heavy lifting
- 어려운 핵심 작업을 맡는다는 뜻으로, 농촌적 이미지는 없다.
- slog away
- 오랫동안 힘겹게 계속 일한다는 의미가 더 강하다.
- roll up one's sleeves
- 본격적으로 일을 시작한다는 적극적인 태도에 초점이 있다.
반의어
- take it easy
- 힘든 일을 하지 않고 쉬거나 느긋하게 한다는 뜻이다.
- shirk the hard work
- 힘든 일을 일부러 피한다는 부정적인 표현이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back forty”는 미국과 캐나다의 농장에서 집이나 길에서 멀리 떨어진 뒤쪽 40에이커 구획을 가리키던 말입니다. 미국의 토지 측량과 농지 구획에서 40에이커 단위가 흔했기 때문에 이런 표현이 생겼습니다. 여기에 밭을 갈다는 뜻의 “plough/plow”가 결합하여, 말 그대로는 먼 뒤쪽 밭을 갈고, 비유적으로는 힘들고 눈에 띄지 않는 일을 한다는 의미가 되었습니다.
💡 농장 맨 뒤에 있는 넓은 밭을 혼자 갈고 있는 모습을 떠올리면, ‘힘들고 티 나지 않는 뒷일을 하다’라는 뜻을 기억하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