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ough·share
B2technicalUS/ˈplaʊʃer/UK/ˈplaʊʃeə/드물게 쓰임
쟁기의 보습, 즉 흙을 가르는 날 부분
noun명사
- 1
뉘앙스 · 쓰임
plough는 쟁기 전체를 가리키지만, ploughshare는 흙을 직접 자르는 ‘보습’ 부분만 가리킵니다. blade는 일반적인 ‘날’이라는 넓은 말이고, share는 농업 분야에서 ploughshare와 같은 뜻으로 쓰일 수 있지만 더 전문적입니다.
영국식 철자는 ploughshare이고, 미국식 철자는 plowshare입니다. ‘beat swords into ploughshares’는 ‘전쟁 무기를 평화로운 도구로 바꾸다’라는 성서적·문학적 표현으로 자주 쓰입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adj+noun
- a sharp ploughshare날카로운 보습
- a broken ploughshare부러진 보습
noun+verb+noun
- the ploughshare cuts the soil보습이 흙을 가르다
verb+noun+prep+noun
- beat swords into ploughshares칼을 쳐서 보습을 만들다; 전쟁을 평화로 바꾸다
어원 · 암기 팁
[Old English/Germanic]ploughshare는 ‘쟁기’를 뜻하는 plough와 ‘자르는 부분, 몫’을 뜻하던 share가 결합한 말입니다. 즉 원래부터 쟁기에서 흙을 자르는 부분을 가리키는 합성어입니다.
plough(쟁기) + share(자르는 날 부분)
💡 plough는 ‘쟁기’, share는 여기서 ‘날 부분’이라고 기억하면 ploughshare = 쟁기의 날, 보습으로 연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