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d·dle-ball
C2technical제철 공정에서 나온 뜨거운 연철 덩어리를 가리키는 드문 기술어
noun명사
- 1
공 모양 연철괴 — 퍼들링 노에서 만들어져 망치질이나 압연을 위해 꺼내지는 공 모양의 연철 덩어리C2〔metallurgy〕
a ball-like mass of iron formed in a puddling furnace, ready to be hammered or rolled
The museum display shows a puddle-ball produced in a 19th-century furnace.
그 박물관 전시는 19세기 용광로에서 만들어진 퍼들볼을 보여 준다.
Workers removed the hot puddle-ball and sent it to the shingling hammer.
작업자들은 뜨거운 퍼들볼을 꺼내 정련용 해머로 보냈다.
유의어bloom
뉘앙스 · 쓰임
bloom은 제철에서 나온 금속 덩어리를 더 넓게 가리킬 수 있지만, puddle-ball은 특히 퍼들링 공정에서 만들어진 공 모양의 덩어리를 가리킵니다. 일반적인 ‘iron lump’보다 훨씬 전문적이고 역사적인 느낌이 강합니다.
일상 회화에서는 거의 쓰지 않는 단어입니다. 현대 독자가 모를 수 있으므로, 사용할 때는 ‘a ball of wrought iron from a puddling furnace’처럼 설명을 덧붙이는 것이 좋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bloom
- 제철 과정에서 나온 금속 덩어리를 더 넓게 가리키며, 반드시 퍼들링 공정의 산물이라는 뜻은 아니다.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adj+noun
- hot puddle-ball뜨거운 퍼들볼
verb+noun
- remove a puddle-ball퍼들볼을 꺼내다
- hammer a puddle-ball퍼들볼을 두드리다
noun+prep+noun
- puddle-ball from a furnace노에서 나온 퍼들볼
어원 · 암기 팁
[English]영어 puddle은 제철에서 쇳물을 휘저어 연철을 만드는 ‘퍼들링’ 공정을 가리키며, ball은 공 모양의 덩어리를 뜻한다. 두 말이 결합해 ‘퍼들링 공정에서 생긴 공 모양의 철 덩어리’라는 뜻이 되었다.
puddle ‘퍼들링 공정’ + ball ‘공 모양 덩어리’
💡 ‘퍼들링(puddling)으로 만든 철 공(ball)’이라고 기억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