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t food on the table
숙어B2가족이나 자신이 먹고살 돈을 벌다
phr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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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나 가족이 기본적으로 먹고살 수 있도록 돈을 벌다B2
to earn enough money to provide food and other basic needs for yourself or your family
He works two jobs just to put food on the table.
그는 그저 가족이 먹고살게 하려고 일을 두 개나 한다.
The salary is not high, but it puts food on the table.
월급이 높지는 않지만 먹고살 수는 있게 해 준다.
After losing her job, she worried about how she would put food on the table for her children.
직장을 잃은 뒤 그녀는 아이들을 어떻게 먹여 살릴지 걱정했다.
뉘앙스 · 쓰임
make a living은 일반적으로 ‘생계를 유지하다’라는 넓은 의미이고, support a family는 ‘가족을 부양하다’라는 직접적인 표현입니다. put food on the table은 그중에서도 ‘먹고살 만큼 벌다’라는 현실적이고 기본적인 생계의 느낌이 강합니다.
주어는 보통 사람, 직업, 수입, 임금 등이 될 수 있습니다. 가족을 위해 일한다는 긍정적 맥락에도 쓰이지만, 낮은 임금이나 생계 압박을 말할 때는 다소 절박한 뉘앙스를 가질 수 있습니다. 과거형도 put으로 형태가 같으므로 문맥이나 조동사로 시제를 판단합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make a living
- 가장 일반적인 표현으로, 특정 가족 부양보다 생계 전반을 뜻한다.
- earn a living
- 일해서 돈을 번다는 점이 더 직접적으로 드러나는 표현이다.
- support a family
- 가족 부양을 더 명확하고 중립적으로 말하는 표현이다.
- make ends meet
- 수입과 지출을 겨우 맞춘다는 ‘빠듯함’이 더 강하다.
반의어
- be unable to make ends meet
- 생활비를 감당하지 못한다는 뜻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강조한다.
- struggle financially
- 경제적으로 힘들다는 넓은 표현으로, 반드시 식비나 가족 부양에 한정되지는 않는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가정의 식탁에 음식을 올려놓는 행위가 가족의 기본적인 생존과 부양을 상징하게 되면서 생긴 표현입니다. ‘food on the table’은 영어권 문화에서 최소한의 생활 안정과 생계유지를 나타내는 구체적인 이미지로 자주 쓰입니다.
💡 식탁 위에 음식이 있다는 것은 가족이 굶지 않는다는 뜻이라고 생각하면, ‘put food on the table = 먹고살게 하다/부양하다’로 기억하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