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ding is tech
숙어B2읽기와 문해력이 기술의 핵심이라는 뜻의 현대적 구호
phr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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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는 핵심 기술 — 읽기와 문해력이 지식 사회와 기술 문화의 기본이 되는 중요한 기술이라는 뜻B2
used to say that reading and literacy are essential technologies underlying learning, communication, and modern knowledge work
Our campaign uses the slogan “Reading is tech” to remind students that literacy is the foundation of every digital skill.
우리 캠페인은 문해력이 모든 디지털 기술의 토대라는 점을 학생들에게 상기시키기 위해 “Reading is tech”라는 구호를 사용한다.
Before we teach children to code, we should remember that reading is tech too.
아이들에게 코딩을 가르치기 전에, 읽기 역시 기술이라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
뉘앙스 · 쓰임
“knowledge is power”가 지식의 힘을 강조한다면, “reading is tech”는 지식을 얻고 다루는 행위인 ‘읽기’를 기술 인프라처럼 본다는 점이 다릅니다. “digital literacy”보다 더 넓고 슬로건적인 표현이며, 컴퓨터 기술뿐 아니라 책 읽기와 문해력까지 ‘tech’의 범주에 넣는 뉘앙스가 있습니다.
일반 사전식 관용구로 누구나 즉시 알아듣는 표현은 아니므로, 공식 글이나 국제 독자를 대상으로 할 때는 뒤에 의미를 설명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tech”가 보통 ‘기술 업계’나 ‘첨단기술’을 뜻하기 때문에, 문맥 없이 쓰면 ‘독서가 기술 산업이다’처럼 다소 모호하게 들릴 수 있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literacy is technology
- 의미가 더 명확하고 설명적이며, 슬로건 느낌은 조금 덜하다.
- reading is a technology
- ‘tech’보다 학술적이고 진지하게 들리며, 읽기를 인간이 만든 도구나 체계로 보는 뉘앙스가 강하다.
- knowledge is power
- 지식의 영향력을 강조하는 더 오래되고 널리 알려진 표현으로, 읽기 자체를 기술로 본다는 의미는 직접적으로 담고 있지 않다.
반의어
- reading is not tech
- 읽기와 기술을 별개의 영역으로 보는 직접적인 반대 표현이다.
- tech is only coding
- 기술을 코딩이나 컴퓨터 기술로 좁게 보는 관점을 나타내며, 문해력을 기술의 일부로 보는 생각과 대조된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정확한 최초 사용 시점은 확인하기 어렵지만, 영어권의 교육·디지털 문해력·기술 문화 담론에서 슬로건처럼 쓰이는 현대적 표현으로 볼 수 있습니다. ‘tech’는 ‘technology’의 줄임말이며, 여기서는 컴퓨터나 기계뿐 아니라 인간이 정보를 저장하고 전달하는 방법까지 넓게 가리킵니다.
💡 ‘책을 읽는 것(reading)도 정보를 처리하는 기술(tech)이다’라고 연결해 기억하면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