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bur·y
B2US/ˌriːˈberi/UK드물게 쓰임
다시 묻다, 재매장하다
verb동사
- 1
재매장하다, 다시 묻다 — 이미 묻힌 사람, 유해, 물건 등을 다시 묻다B2〔general〕
to bury a person, remains, or object again
The family chose to rebury the remains in their hometown.
그 가족은 유해를 고향에 다시 매장하기로 했다.
Workers had to rebury the cable after the storm exposed it.
폭풍으로 케이블이 드러나자 작업자들은 그것을 다시 묻어야 했다.
유의어reinter, bury again
뉘앙스 · 쓰임
“bury”는 처음 묻는 행위까지 포함하는 일반적인 말이고, “rebury”는 반드시 한 번 묻혔거나 드러난 것을 ‘다시’ 묻는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reinter”는 주로 시신이나 유해를 다시 매장한다는 더 격식 있는 표현입니다.
시신이나 유해와 관련해 쓰일 때는 민감한 주제이므로 정중한 문맥에서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고고학, 장례, 묘지 이장, 공사 후 복구 같은 상황에서 자연스럽게 쓰입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reinter
- 주로 시신이나 유해를 다시 매장한다는 뜻의 더 격식 있는 말입니다.
- bury again
- 같은 뜻을 더 풀어서 말하는 일상적인 표현입니다.
반의어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verb+noun
- rebury the remains유해를 다시 매장하다
- rebury a body시신을 다시 매장하다
- rebury a cable케이블을 다시 묻다
verb+adverb
- rebury something properly무언가를 제대로 다시 묻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영어 접두사 “re-”(다시)와 동사 “bury”(묻다)가 결합한 말입니다. “bury”는 ‘묻다’라는 뜻의 고대 영어 계열 단어에서 왔습니다.
re- ‘다시’ + bury ‘묻다’
💡 re-는 ‘다시’라는 뜻이므로, rebury는 ‘다시 bury하다’, 즉 ‘다시 묻다’로 기억하면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