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 dog
숙어C2informal미식축구에서 쿼터백을 기습적으로 압박하는 수비 작전
phr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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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식축구에서 수비수가 쿼터백에게 기습적으로 달려들어 패스를 방해하거나 서두르게 만드는 수비 작전C2
In American football, a defensive play in which a defender rushes the quarterback unexpectedly; a blitz.
The linebacker came on a red dog and forced the quarterback to throw the ball away.
라인배커가 레드 독으로 쿼터백을 압박해 공을 버리듯 던지게 만들었다.
On third down, the coach called a red dog from the weak side.
서드 다운에서 코치는 약한 쪽에서 들어가는 레드 독 작전을 지시했다.
뉘앙스 · 쓰임
blitz가 현대 미식축구에서 가장 일반적인 말인 반면, red dog는 더 오래된 표현이거나 해설·전술 설명에서 쓰이는 전문적인 느낌이 강합니다. safety blitz나 corner blitz는 어느 포지션이 압박하는지 더 구체적으로 말하지만, red dog는 비교적 포괄적으로 ‘쿼터백 기습 압박’을 가리킵니다.
주로 미국 미식축구 맥락에서만 쓰입니다. 명사로는 red dog, 동사나 형용사처럼 쓸 때는 red-dog처럼 하이픈을 붙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반 영어 학습자가 일상 표현으로 사용할 말은 아니며, 문맥 없이 쓰면 의미가 잘 전달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blitz
- 가장 일반적이고 현대적인 표현으로, red dog보다 훨씬 널리 쓰입니다.
- quarterback rush
- 전술 이름이라기보다 쿼터백에게 달려드는 행위를 설명하는 더 직설적인 표현입니다.
반의어
- drop into coverage
- 쿼터백에게 달려들지 않고 패스 수비 구역으로 물러나는 동작을 말합니다.
- play coverage
- 압박보다 패스 수비를 우선하는 전술을 가리키는 일반적인 표현입니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정확한 유래는 확실하지 않지만, 20세기 중반 미국 미식축구 은어로 자리 잡은 표현입니다. ‘개가 쫓아가듯 달려든다’는 이미지와 연결해 기억할 수 있으며, 현대에는 같은 의미로 blitz가 더 널리 쓰입니다.
💡 ‘red dog가 쿼터백을 보고 달려든다’고 상상하면, 수비수가 개처럼 빠르게 쫓아가 압박하는 전술이라는 뜻을 기억하기 쉽습니다.